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월간중앙7월호 &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행복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175만 명의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출발점에는 공통점이 있다.




“당신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나요?”




이 질문은 이들의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했다. 이들을 변화시킨 어머니의 모습은 어떤 것이었을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에서 이들을 만나봤다. 



지난해 남태평양 통가 왕국의 지아오지 왕세자(28)가 한국을 찾았다. 방한 목적은 오직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왕세자의 눈에 비친 어머니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어머니’와 성도들이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가는 왕과 백성이 엄격하게 구분돼 있다. 만약 왕이 의자에 앉으면 일반 백성들은 땅바닥에 앉아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어머니’처럼 사랑과 배려와 겸손으로 우리 국민들을 다스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어머니께서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 그 자체였다. 왕세자에게 그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리고 그는 어머니의 모습을 따라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을 지닌 지도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어머니는 그에게 새로운 리더의 모습을 심어주었다. 



지난 4월 방한한 페루 공군사관학교 400여 생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호르헤 씨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어머니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다.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았다. 그러나 진리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어머니를 통해 그는 따뜻한 심장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자신만을 알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았던 그를 변화시킬 만큼 어머니의 사랑은 큰 울림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 그는 어려운 이들의 손을 먼저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를 감동시켰다. 



“나는 일요일마다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에 갔지만 신앙심이 생기지 않았다. 한동안 세속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았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게 됐다. 처음에 아버지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데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께서 눈물을 흘리며 “너는 절대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기쁨의 눈물이었다.”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눈에 띄게 단정해진 옷차림과 몸가짐 그리고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에 진학하는 등 그는 다른 사람이 돼있었다. 다른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한 셈이다. 



175만 성도는 말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이후 나의 삶이 변화했다”고.


그것은 자부심과 긍지에서 비롯됐다. 어머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자부심과 긍지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어머니의 사랑을 품고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품성을 지니기 위해 노력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월간중앙 7월호가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가장 특별한 이름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름이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피로사신 교회로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길을 가다보면 가지각색의 교회 간판들을 보게 된다.


‘누구나교회’, ‘감자탕교회’, ‘도토리교회’, ‘와~우리교회’, ‘새안산레포츠교회’, ‘가까운교회’ 등. 교회 이름에는 앞으로 자기 교회가 어떻게 되었으면 하는 담당 목사의 소망과 나름의 ‘진리(?)’도 담겨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기는 장소라고 하기엔 교회 이름이 너무 가벼운 느낌이다. 이런 문제 의식은 비단 필자만의 생각은 아닌 듯하다. 한 크리스천 인터넷 신문에서도 경박한 교회 이름에 대한 심각성을 기사화한 적이 있다.


기사는 목사들이 자기 교회 이름을 독특하게 지어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봐주길, 그 의미를 알아주길 바라지만 이는 목사 개인의 생각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다시 말해 이들은 단지 좀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겠다는 사업적인 목적으로 교회 이름을 짓는 것이다. 즉 세속적인 교회 이름은 개인의 욕심을 드러낸 것이다.


반면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교회는 이름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당신이 친히 세우신 교회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13 내가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세상에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가 여럿 있을 것이다. 이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어떤 곳일까?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당신의피로 사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피의의미를 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보다 쉽게 찾을수 있을것이다.


출 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


사도 바울이 말한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를 의미한다. 이는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 양이 되셔서 희생 당하심(고전 5:7)으로 완성됐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백성들이 영원토록 유월절을 지키길 원하셨다.


눅 22:7, 19~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 26:17, 25~28 예수께서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당신의 피로 세운 당신의 교회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께 가장 특별한 교회 이름이 되는 것이다.







이곳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수는 오직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허락해 주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우리는 행복합니다.







매년 1000여 명의 세계인이 애써 이곳을 찾고 있다. 이곳은 어딜까?


바로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본당 새예루살렘 성전’이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이 매년 이곳을 찾아오는 것일까?


전 세계인의 행렬이 새예루살렘 성전으로 이어지기 시작한 때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1년 6월이다. 이후 올해 9월까지 총54차 해외 방문단이 이곳을 찾았다. 방문자들의 국적도 다양하다. 기독교의 종주국을 자처하는 유럽이나 미주 대륙은 물론이요 비기독교 국가까지, 가히 ‘전 세계인의 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라는 말이 실감이 간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떤 매력이 있는 것일까. 자신의 조상이 수백 년 동안 믿어온 종교를 떠나서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출범한 교회를 선택하게 한, 그 매력이 궁금하다. 새예루살렘 성전을 찾은 해외 성도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보자.


프랑스에서 온 질(42) 씨 “저는 대학에 진학하기까지 12년 동안 카톨릭 재단의 학교를 다녔습니다. 성장기 내내 성경공부를 했지만 이렇다 할 감흥이 없었죠.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 딱 1시간 동안 공부했는데 지난 12년 동안 공부한 것보다 더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분, 바로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됐으니깐요”


독일에서 온 니콜라스(25) 씨 “성경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만 알았을 때 저는 신과 인간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데 신은 왜 아버지만 있는지 늘 궁금했죠. 부모님을 따라 어린 시절부터 다닌 교회에서는 이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지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면서 비로소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요 형제라는 진리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온 한 대학생 “모든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믿고는 있지만 진실이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인지는 알지 못하고 관심 갖지도 않습니다. 저도 그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고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방문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와 그 사랑을 더욱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세계인이 하나님의 교회를 찾는 이유, 바로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기 때문이다.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서야 비로소 자신의 존재 이유를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어머니가 없어 겪었던 영적 방황을 이곳 하나님의 교회에서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해외 성도들에게 어머니 계신 한국은 가장 그리운 나라요, 가장 가고 싶은 나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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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사랑에 대한 짧은 보고서(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세상은 아름답게 변합니다.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엘로힘 하나님(하나님의 교회&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비밀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성경의 비밀인 아버지 어머니하나니을 꼭히 영접하셔서 엘로힘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창세기 1장 26절의 ‘하나님’은 복수 형태인 ‘엘로힘’ 즉, ‘하나님들’로 기록되었고 '우리의 형상'이라고 하셨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성부,성자,성령 성삼위 일체 하나님’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삼위일체라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일체 즉, 한 분이란 뜻이다. 한 분인데 어떻게 ‘하나님들’이라는 복수명사가 되며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있겠는가?


만약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존재하는 세 분이라면 복수 형태의 표현은 맞지만 창세기 말씀은 앞뒤가 맞지 않게 된다. ‘엘로힘’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라고 가정하면 창세기 1장 27절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아버지와 아들과 (??)을 창조하시고 그러나 
창세기 1장 27절은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다.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알려준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또한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준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리고 끝날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엘로힘’이라는 복수 명사와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까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한 책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말씀따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가르침데로 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를 믿고 구원에 이러는 자녀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처음부터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혔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6~27절)



만약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존재하신다면 ‘우리의 형상’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나의 형상’이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당연히 ‘남자’만 존재하여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만 있는가? 여자도 있지 않은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마지막 때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기 때문이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 계시록 22장 17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자가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 아버지 하나님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령과 신부를 믿고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있다.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안식일은 무슨요일 일까?? (안상홍님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교회 안에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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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가장 흐뭇한 미소 (하늘 어머니,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육의어머니가 육의생명을 주시듯이 영의 어머니께서 영의 생명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꼭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생명수를 받으세요.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재앙에서 구원받는 새언약 유월절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유월절은 어떠한 재앙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서 유월절을 지키시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영혼은 과연 존재할까?? (안상홍증인회)







캡션 추가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모든사람의 궁금점 --영혼문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영혼문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인생들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하는 모든 문제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사람에게는 영혼이라는 것이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은 유사 이래 수많은 사람의 관심사이자 풀지 못할 숙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모든 인간들은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지만 그 누구도 답을 주지 못하며, “나”를 누가 창조하셨는지 깨닫지 못한 채 다만 알고 싶은 욕망만이 앞서 철학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영혼에 대해 무지하였던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주시고 성경에 명시된 대로 온 인류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천사라는 것을 알려주고 자신의 존재 가치와 삶의 목적을 본향인 하늘에 두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알려 주셨습니다.

인간 창조 과정에 나타난 영혼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이 된 것은 아닙니다.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생령"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기(The breath of life)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인간에게 생명의 본질은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 즉 영(신)입니다. 인간의 육체는 흙에서 비롯되었지만 그 속에 있는 영(신)은 하나님에 의해 지어졌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솔로몬은 기록하기를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 12:7)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

신약시대로 들어와서 영혼에 대한 개념은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마 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예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은 창세기 2장에 나타난 인간 창조의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신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신(흙)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을 구분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구절에서 "영혼"이라고 번역된 헬라어 "프뉴마"(영어에서는 Spirit)는 "영(靈)"입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프뉴마)이시니"
고후 3:17 "주(예수님)는 영(프뉴마)이시니"
히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프뉴마)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이십니다. 예수님도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이십니다. 천사들도 육신에 속하지 않은 영들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죽음은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으로 구분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나 마귀는 우리의 육체는 죽일 수 있지만 영혼을 멸하실 수 있는 분께서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고전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프뉴마)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프뉴마)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배워야 할 내용은 우리 생명의 본질이 이 육신에 있지 않고 영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의 사상과 영혼

우리가 사도들의 사상(思想)을 배우고자 하는 이유는 그들의 사상이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정립되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사도들의 사상 속에는 우리 육체가 영혼의 집이라고 각인되어 있습니다.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육체가 죽으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우리의 영혼은 현재 임시로 사용하는 장막 집(육체) 속에 살지만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가면 임시용이 아닌,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영원한 집 속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고후 5:6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우리가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사도 바울의 이 편지 내용은, 주(예수님)는 영의 세계에 거하시고 우리는 육의 세계에 거하고 있으니 육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것이며 바울과 성도들의 원하는 바는 빨리 육신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 육신에 거하는 것은 누구이고 육신을 떠나는 존재는 누구이겠습니까? 몸을 떠나고 싶다고 한 존재는 바울 자신, 즉 바울의 영혼이었습니다. 이는 그가 입고 있던 육체가 생명의 본질이 아니라 육체 속에 있는 그 영이 바울 본인이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도 바울은 임시 거처하는 천막집(육신) 생애를 위한 삶만을 원한 것이 아니라, 그 영이 천막집을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실 영원한 집에 거할 때의 생애를 위해 준비하는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가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빌 1:21∼24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앞서 인용한 고후 5:6절의 "우리가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라는 말씀과 빌 1장에 기록된 "내가 …떠나서"라는 말씀은 같은 내용입니다. 떠난다는 것은, 이어지는 내용 "육신에 거하는 것이"라는 부분이 설명하듯이 육신에서 떠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육신에 거하기도 하고 육신에서 떠나기도 하는 존재는 누구입니까? 바울 자신, 즉 바울의 영혼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이 육체를 떠나는 것보다 육신에 거하는 것이 성도들에게는 더 유익이라고 하였는데, 이는 바울이 육신을 떠나면(죽으면) 그리스도에게로 가기 때문에 자신에게는 좋은 일이겠지만 성도들에게는 바울이 육신으로 함께 거하면서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쳐 주고 바른길로 인도해 주는 것이 더 유익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계시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후 12: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바울은 자신이 계시를 볼 당시, "자신이(그의 영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라고 두 번이나 반복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이 말씀 가운데 나타난 내용을 볼 때 바울은 육체와 구분된 영혼이 따로 있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영혼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그가 만약에 영혼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몸 안에 있었는지 몸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라는 표현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는 바울 자신이 계시를 볼 때(그는 자신이 계시를 본 사실을 3인칭인 "한 사람", "그"라고호칭하고 있다) 자신의 영이 몸을 빠져나와 낙원에 갔었는지, 아니면 몸과 함께 갔었는지 자신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베드로의 사상과 영혼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주셨던 말씀을 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요 21:18~1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베드로가 복음의 생애를 거의 마무리하기 직전 그는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주셨던 말씀을 추억하면서 자신이 떠난 후 성도들을 염려하며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벧후 1:13~14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베드로는 자신의 죽음을 가리켜 "장막을 벗어난다."라고 표현했고, 장막을 벗어나는 것을 가리켜 자신이 떠난다고 말하고 있으니 베드로가(영혼이) 육신을 떠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베드로의 영혼이 육체 안에 거할 때는 그 육체가 베드로의 집이지만 그 영혼이 떠난 이후에는 흙으로 되돌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도들의 사상을 알고자 하는 것은 사도들이 예수님으로부터 어떤 가르침을 받았는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함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보신 사도들의 사상을 통해 그들은 예수님께로부터 우리 인간의 영혼이 존재한다는 가르침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한 삶

우리 인간의 삶 속에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하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어떤 이들은 말하기를 "인간은 살기 위해서 먹는다." 또는 "인간은 먹기 위해서 산다."라고 말합니다. 물론 둘 다 맞는 말이 아닙니다.
나의 주인은 이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갇혀 있는 영혼입니다. 내(엄격히 말해 내 영혼)가 "육체"라고 하는 천막집(Tent) 속에 살고 있다는 말은 우리에게 뭔가를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캠핑을 가거나 야영할 때 천막(텐트)에서 며칠간 지내지 않습니까? 다시 말해서 천막에서의 삶은 임시 지내는 생활입니다. 마찬가지로 천막으로 비유된 육체 속에서의 삶은 잠시 거처하는 집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겉 사람인 육체를 위해서 산다면, 그는 집을 위해서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삶은, 집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자칫 육신의 삶에 더 치우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육신을 입고 있는 이상, 육신의 삶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잠시 있다가 없어질 천막집만을 위해 산다면 얼마나 허무하고 미련한 행위이겠습니까? 비록 지금은 죄로 말미암아 천막집 속에 살지만 그리스도의 유월절 공로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게 되면 하나님께서 준비해 두신 영원한 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삶의 비중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할지 답은 명확하리라 생각됩니다.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소망하고 바라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구원과 영생의 길을 베푸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되는 이유를 깨닫고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구원과 영생의 길을 베푸신 안상홍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물론 이 세상의 안위를 위하여 육신적인 축복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믿는 믿음의 목적은 결국 구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인류인생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을 허락하실까? 구약 당시의 역사를 살펴보면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구원해주시는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하도록 하신 역사는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시고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어 이 죄악세상에서 해방시켜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출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구약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 하던 애굽 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 이 죄악세상에서 우리는 어떠한 진리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26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신약에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며 영생의 약속이 담긴 예수님의 살 과 피를 허락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하신 뜻을 알자면 천국이 과연 어떠한 곳인지 알아야 한다.
[계 21: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 이러라]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 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이 땅에 태어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망의 몸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유월절로 우리를 영생의 몸으로 만드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이다.
구약에나 신약에나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소망한다면 예언을 통해서 또한 친히 본보여 주심으로 알려주신 방법인 유월절 진리를 반드시 지켜 행해야 하겠다.

* 출처 : 하늘빛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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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왔습니다 - R-6 (다윗왕 안상홍님)

다윗의 예언을 따라오신 안상홍님은 우리들의 목자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인 유월절을 회복하셔서 그리스도의 증표를 우리에게 알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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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7일 일요일

KOREA_PERU ATV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이땅에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두번째 임히신 안상홍님. 그리고 절기 지키는 시온 즉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친히 예루살렘 어머니를 우리에게 알려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시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구원에 감사하는 자녀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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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드셔보셨나요 R-5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선악과를 먹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인생들을 위해서 두번째 오셔서 생명과인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워 주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구원에 이러는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 6월 15일 금요일

무화과나무의비밀 안상홍님- I have already come R-4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구원을 주시기위해 오셔서 하나님의교회세우시고어머니 하나님 우리에게 친히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르는 자녀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동방땅끝나라 안상홍님-I have already come R-3

2012년 6월 13일 수요일

어머니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 ^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입니다. 왜냐하면 이땅에 아버지를 통해서 아버지하나님을 알게해주시고 이땅에 있는 어머니를 통해서 어머니하나님이 반드시 존재하심을 분명히 알려주십니다. 사랑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으세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


              우리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






 자연 만물이 하늘 어머니께서 계셔야 함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