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5일 월요일

영적으로 지켜야 할 행동수칙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영적으로 지켜야 할 행동수칙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단풍철인 요즘,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다. 곱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며 등산로를 따라 산에 오르다 보면 많은 팻말들을 보게 된다. 코스를 알려주는 표지판, 각 나무의 이름을 알려주는 이름표, 화장실이나 휴게실을 알려주는 표지판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 다른 팻말이 있다. ‘산불조심’이라고 빨간색 큰 글씨로 쓰여져 있는 팻말이다.


산불조심. 다소 식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경각심을 가져야 할 내용이다. 한순간의 실수로 심각한 재난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산에 오를 때는 화기반입을 하지 않고 금연을 하는 등 산불조심에 대한 행동수칙을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 안식일이라는 행동수칙을 알려주셨다. 너무나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수십 번도 넘게 말씀하셨다. 성경에 안식일이라는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을 식상하게 느끼는 것 같다. 더욱 안타까운 일은 하나님의 법이 아닌 일요일 예배는 철저히 지키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행동수칙에 어긋난 일이며 재앙을 가져오는 일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듯하다.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출애굽기 31:14]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3]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하셨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시겠다고 하셨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행동수칙인 것이다. 등산할 때는 산불조심이라는 행동수칙을, 천국에 가고 싶다면 안식일이라는 행동수칙을 꼭 기억하고 지키자. 행동수칙은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며 법이다.


2012년 11월 4일 일요일

영적인 카스라스 증후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영적인 카스라스 증후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왜 로봇이 의붓아버지를 흉내내고 있는 거지?”
남자는 의붓아버지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얼마 후 그는 확신에 차 로봇, 아니 의붓아버지를 살해하고 말았다. 남자는 다름 아닌 ‘카그라스 증후군(Capgras Syndrome)’ 환자였던 것이다. 


카그라스 증후군은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동물들을 진짜가 아닌 가짜로 믿는 희귀병이다.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아내를 보면서 저 사람은 아내를 닮은 가짜라고 확신하는 남편, 교통사고 이후 부모님을 보면서 가짜라고 확신해 진짜(?) 부모님을 찾아나선 아들 등 다양한 사례가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카그라스 증후군은 측두엽의 손상에 의해 얼굴과 사물을 인식한 정보가 감정을 인식하는 부분에 전달되지 않아 나타나는 증상으로 추측되며, 대상에 대해 감정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가짜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성경 속에서도 카그라스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것도 집단으로 말이다. 지금으로부터 2000여 년 전 여호와 하나님을 목숨보다 더 사랑했던(?) 유대인들이 그들이다. 


유대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메시아로 이 땅에 오시길 간절히 기다렸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미리 성경에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것인지를 자세하게 기록하셨다(사 9:6, 사 53:1~12). 유대인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말씀 그대로 그들 앞에 나타나셨다. 바로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30세 청년의 모습으로.



그러나 유대인들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 곧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했던 사랑과 경외의 감정을 느끼지 못한 것이다. 감정을 느끼지 못한 유대인들은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다. 가짜, 거짓 메시아’라며 배척했다. 급기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까지 서슴지 않았다. 사람으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오늘날에도 카그라스 증후군에 걸린 집단이 있다. 바로 재림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기독교인들이다. 기독교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하나님)를 믿는 종교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언제,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가지고 올 것인지 자세하게 성경에 기록해두셨다.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을 보는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알아볼 수 있도록 말이다(패스티브닷컴 ‘복음의 종주국 대한민국’, ‘멜기세덱 대제사장의 재림’ 참조). 그리고 말씀 그대로 그리스도인들의 앞에 나타나셨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두 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께 경외심이나 사랑, 감사함과 같은 감정을 느끼지 못한 것이다. 결국 많은 이들이 재림 그리스도를 가짜로 여기고 그 이름을 훼방하고 있다. 


성경 말씀대로 사람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보면서도 사람이라 못 믿겠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분명 카그라스 증후군에 걸린 것이다. 지금이라도 이 사실을 자각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을 간구하기를 기도한다.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곧 하나님의 인(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각종 재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나라가 물에 잠겨 가옥과 토지를 잃고 다른 나라로 이주하고 있고 해마다 강도가 더해지는 지진으로 인해 언제 삶의 터전을 잃게 될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 또한 각종 바이러스와 새로운 변종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해 심각한 질병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고, 기아에 허덕이고 있으며, 물부족과 자원의 고갈로 인한 국가간의 전쟁은 끊이지 않고 있다(눅 21:10).

사람들의 심리는 극도의 불안감으로 이성을 잃어가고 있다. 이유 없는 살인, 방화를 저지르고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과 이기심, 성적인 문란으로 인한 사회범죄 그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부모도, 가족도 안중에 없는 사회가 되어버린 지 이미 오래다(딤후 3:1~3.)

우리의 삶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의 한가운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 지진, 기아, 질병… 이 모든 재앙으로부터 당신은 과연 안전할 수 있는가? 이러한 인류를 향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으라고 증거하고 있다.

[계 7:2~3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인(印)'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인(印)'은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는 약속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印)'은 과연 무엇인가?

[요 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가리켜 바로 ‘하나님의 인(印)’이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라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다(요 6:53~54). 그리고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에 당신의 살과 피를 약속하시며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눅 22:7, 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逾越節)은 영어로 'Passover'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구약 출애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받았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출 12:1~13).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재앙이 난무하는 오늘날,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재앙을 넘겨주겠다"고 동일한 약속을 허락하셨다. 

우리는 집을 계약할 때나 자동차를 살 때 등 중요한 계약을 할 때는 모든 문서에 도장을 찍는다. '내 것'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하는 약속의 증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인(印)을 친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시겠다는 의미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逾越節)을 당신의 인(印)으로 삼으시고 지키는 모든 자들을 '하나님의 것'으로 보증하셨다. 그리고 어떠한 재앙 가운데서도 지켜 보호하실 것을 약속으로 주신 것이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시 91:1~7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군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2012년 11월 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전령사들


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환경정화운동




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환경정화운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28일 인천송도 센트럴파크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님의 교회 인천남서연합회 성도를 포함한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 표기상 목사는 “인천이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깨끗한 도시환경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면서 “비록 적은 힘이지만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인천지역의 아름다운 환경을 유지하는데 교회가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우리의 환경은 우리가 깨끗이’라는 힘찬 구호 속에 첨단빌딩과 자연의 조화가 어우러진 센트럴파크 내부를 정화했다.

이들은 개인마다 준비한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소지하고 공원 산책로와 자전거 길을 걸으며 공원 곳곳을 정비했다.

교회 성도들은 쓰레기들을 모으며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환경인식을 개선하는 데도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