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지켜야 할 행동수칙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단풍철인 요즘,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다. 곱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며 등산로를 따라 산에 오르다 보면 많은 팻말들을 보게 된다. 코스를 알려주는 표지판, 각 나무의 이름을 알려주는 이름표, 화장실이나 휴게실을 알려주는 표지판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 다른 팻말이 있다. ‘산불조심’이라고 빨간색 큰 글씨로 쓰여져 있는 팻말이다.
산불조심. 다소 식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경각심을 가져야 할 내용이다. 한순간의 실수로 심각한 재난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산에 오를 때는 화기반입을 하지 않고 금연을 하는 등 산불조심에 대한 행동수칙을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 안식일이라는 행동수칙을 알려주셨다. 너무나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수십 번도 넘게 말씀하셨다. 성경에 안식일이라는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을 식상하게 느끼는 것 같다. 더욱 안타까운 일은 하나님의 법이 아닌 일요일 예배는 철저히 지키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행동수칙에 어긋난 일이며 재앙을 가져오는 일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듯하다.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출애굽기 31:14]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3]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하셨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시겠다고 하셨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행동수칙인 것이다. 등산할 때는 산불조심이라는 행동수칙을, 천국에 가고 싶다면 안식일이라는 행동수칙을 꼭 기억하고 지키자. 행동수칙은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며 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