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7일 목요일

~마지막 아담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주신 안상홍님~


~마지막 아담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주신 안상홍님~


완전한 세계, 에덴동산에 행복한 부부가 살고 있었다. 아담과 하와가 그들이다. 아담에게 하와는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였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니 아담이 가로되 이(하와)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 2:21~22)


아담에게 하와는 자신의 모든 것이었다. 그러니 하와에 대한 아담의 사랑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하와가 뱀의 꼬임에 빠져 불법을 저질렀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을 어긴 것이다. 불법에 대한 형벌은 ‘에덴에서의 추방’과 ‘사망’이다. 


사랑하는 하와를 잃게 된 아담! 이 순간 그가 선택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아이러니하게도 죽음과 에덴에서의 추방이었다. 영원한 생명과 풍요가 있는 에덴일지라도 하와가 없는 에덴은 아담에게 슬픔이었기 때문이다. 


에덴동산 아담 부부의 이야기는 마지막 아담이신 하나님과 우리에 대한 비유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 15:45)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고후 11:3)


성경은 우리가 본래 하나님의 아들들로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고 알려준다(욥 38:7, 잠 8:30). 에덴은 하늘나라를 비유하는 셈이다. 그러나 하늘의 법을 어겨 ‘이 땅으로 쫓겨내려’와 한정적인 인생살이 후 ‘죽는 형벌(롬 6:23)’을 받게 된 것이다. 사랑하는 하늘 자녀를 잃게 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것이 무엇이었겠는가. 


인자(예수)의 (하늘에서 이 땅으로)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 19:10)  


내(예수)가 의인을 부르러 (하늘에서 이 땅으로)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 9:13)


하나님께서는 자녀를 찾아 사람이 되어 이 땅으로 내려오셨다. 그리고 자녀의 죄값을 대신해 ‘죽으시고’ 당신의 살과 피로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게 하셨다. 영원하고 완전한 세계, 하늘나라에 다시 데려가시기 위해서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9, 26~28)  


유월절은 아담이신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지은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알려주신 유일한 방법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이 사도시대 이후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고후 11:3~4)


하나님의 백성들은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잘도 용납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당신의 뼈와 살 같은 존재, 사랑하는 자녀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다시 오신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마지막 아담의 사랑은 어디에 있을까.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 부패와발효의 차이점은?? &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 부패와발효의 차이점은?? &  하나님의교회


부패와 발효의 결말은 다르다. 둘 다 오래됐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부패된 것은 버려지게 되고 발효된 것은 가치있게 여겨져 사랑받게 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부패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부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출 32:7~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신 4:16~19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되 남자의 형상이라든지, 여자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있는 아무 짐승의 형상이라든지, 하늘에 나는 아무 새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자들을 부패했다고 하셨다. 우상이란 남자와 여자, 짐승 등 모든 형태를 가진 것들을 형상화한 것이다. 물론 십자가나 마리아상, 성인상 등도 우상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런 우상 앞에 선 자들은 모두 부패한 자다. 


그렇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잘 발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사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오랫동안 발효된 포도주. 하나님께서는 이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이며, 연회에 참여한 자에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며 눈물을 씻기시며 그 수치를 제하시겠다’고 하셨다. 구원하시겠다는 의미다. 


구원의 약속이 담겨있는 포도주란 무엇일까.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고 약속하시고, 이를 믿고 마시면 죄 사함 곧 구원이 있다고 하셨다. 이사야서의 발효된 구원의 포도주는 유월절 진리인 것이다. 


1900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 진리는 A.D. 325년 폐지돼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그리고 성경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던 잘 발효된 포도주를 다시금 베푸셨다. 유월절 진리를 알려주신 것이다. 


사람이 만든 것은 부패돼 버려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은 발효되어 가치가 더해진다. 새 언약 유월절의 포도주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 풍미와 향기가 더욱 진해지듯이. 




안상홍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야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야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향해 울부짖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큰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로 들려 죽을 것만 같았다. 그들은 두려웠다. 유일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모세가 나서 그 말씀을 전했을 때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었다. 
(출애굽 당시, 시내 광야에서)


“이는 우뢰 소리거나 천사의 음성이다!”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우뢰로 들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고 기록하였다.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요한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 
(AD 90년경, 에베소에서)


출애굽 당시에도, AD 90년경 당시에도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었다. 그것은 우뢰 소리와 같아 피조물인 사람으로써는 감당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이 나는 곳에서 멀찍이 떨어져 모세나 요한과 같은 선지자가 그 말씀을 전해주기만을 기다려야 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안타까우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자신이 전하는 구원의 소식을 직접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이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권능과 영광을 가리고 피조물인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사 9:6)


그리고 자녀들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말씀하시고, 직접 본 보여주셨다. 우리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요 13:15)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세례)받는 본(마 3:13~16)’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안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안식일 지키는 본(눅 4:16)’을 보여주셨으며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유월절 지키는 본(마 26:19)’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승천하시기 전, 자녀들에게 당부하셨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혹 구원의 길을 제대로 좇아오지 못할까 노심초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본 보여주셨다. ‘제발 내가 간 이 길을 따라 오너라,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가자’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가.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영적가정에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영적가정에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우주는 한자로 풀이하면 집 우(宇)와 집 주(宙)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공간, 시간을 포괄하는 거대한 집이, 바로 우주인 것이다. 이 우주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작은 단위의 수많은 집 곧 가정을 구성해 살아가고 있다.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가정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 자녀로 이뤄지지 않은 생명체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 모든 생명체를 가정이라는 단위 속에 두신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 1:20)


우주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그 뜻은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신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인해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없는 우리들이, 당신의 신성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만물의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어머니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셨기 때문에 온 우주 만물을 통해 어머니를 증거한 것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집 우주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를 부르신다. 


“오너라, 와서 생명수를 마시고 사망도 고통도 없는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돌아가자!(계 22:17, 계 21:1~7)”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구원에 이럴 수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구원에 이럴 수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해서 일을 그르치게 만들었어!"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을 하다니 참으로 기특하구나!"


위의 두 가지 경우는 윗사람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고자 시키지 않은 일을 수행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윗사람의 뜻을 알고 행하느냐 모르고 행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시키지 않은 일을 할 때에는 윗사람의 뜻을 잘 알고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에 시키지도 않은 일을 했다가 화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천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수 있다. 반면,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불법, 즉 하나님께서 시키시지도 않은 일을 행하다가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그러니 천국을 소망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눅 22:15)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이다. 그런데 오늘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히려 사도들이 목숨을 다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이 폐지되었다며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권한다.


그렇다면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서 시키셨는가. 아니다. 이에 관한 성경 구절은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 시키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작 하나님께서 시키신 예배는 지키지도 않으면서, 시키지 않은 것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경계해야 할 말씀이 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 15:22~23)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시키지 않은 일을 했던 사울의 결과는 ‘처참한 죽음’뿐이었다.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좁은문으로 들어가라고 가르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좁은문으로 들어가라고 가르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예수님은 멸망으로 들어가는 문은 넓고 구원으로 들어가는 문은 좁다고 말씀하셨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 7장 13~14절)

그래서 어떤 대형 교회는 입구에 좁은 문을 만든 교회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넓은 문과 좁은 문은 교회 문의 크고 작은 것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들어가는 사람의 많고 적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숫자가 적으면 무조건 진리 교회라고 할 수 있을까?  진리 교회는 찾는 이가 적은 것이 사실이지만 숫자가 적은 교회도 종류가 많고 모두 위 말씀을 근거로 진리교회를 자처하고 있으니 그 중에서도 어떤 곳이 진리 교회인지 분별해야 한다. 

예수님의 말씀을 조금 더 살펴보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장 21~23절)

예수님을 불러 ‘주여 주여’하는 수 많은 사람 중에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 천국에 들어간다. 그러므로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를 말하며, 멸망으로 인도하는 크고 넓은 문은 불법을 행하는 교회를 말한다. 

과연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는 교회가 많으나 모두 불법으로 치우쳐 일요일, 크리스마스, 십자가 우상숭배, 추수감사절 등을 행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고 성경에 예언된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단 하나에 불과하다.

문제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은 문도 양의 옷을 입고 진리교회로 가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 7장 15~20절)

거짓 교회가 아무리 겉 모양을 가장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불법을 행하는 근본적인 특징은 감출 수가 없다. 예수님께서 예언하신대로 이 세상에는 불법을 행하는 교회가 더 크고 웅장하며 권세를 가지고 있다. 그 안에 속한 수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숫자가 많은데 거짓일 리가 없다며 스스로 안위하고 있다. 그러나 불법자는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께는 멸망 받을 가라지에 불과하다. 수 많은 거짓의 세력 속에 진리를 찾는 이는 너무도 적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
한 바로 그들에게만 구원의 은혜는 허락된다.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마이 동풍으로 여기는 자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마이 동풍으로 여기는 자들???

당나라 대시인 이백에게는 왕십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어느 날 이백은 왕십이로부터 ‘한야독작유회(寒夜獨酌有懷, 추운 방에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느낀 바 있어서)’라는 시 한 수를 받게 됐다. 이에 이백이 답시를 보냈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햇볕도 들지 않는 북쪽 창문 안에 틀어 앉아 
시를 읊거나 부(세상 일의 은유나 세론 등)를 짓는 정도의 일뿐이네. 
일만 마디를 쓰고 지어봤자 술 한잔의 가치도 없네.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시나 부를 듣고 다들 고개를 흔드니 
마치 동풍이 말의 귀를 스치는 것과 같구나 
한가한 동풍이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거늘 애써 새겨들을 리 없잖겠는가


문(文)이 홀대받는 사회 풍조에 깊이 실망한 이백의 심정이 그대로 전해지지 않는가. ‘시인이 아무리 좋은 시를 짓더라도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는 개탄하고 있었다. 


이백의 답시에서 나온 사자성어 ‘마이동풍’, 말의 귀를 스치는 동풍이라는 뜻이다. 주로 남의 말을 신중하게 듣지 않고 생각 없이 가볍게 듣는 사람에게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아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한낱 동풍으로 여기고 흘려 듣는 자들이 있다.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십계명과 유월절 및 3차의 7개 절기를 세우셨다. 이는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주시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살랑이는 동풍쯤으로 여기고 지키지 않았다. 하나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는가. 결국 그들과 세운 언약의 축복을 거두게 된다. 


렘 31:31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세우시기 위해 직접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온갖 모욕과 고난을 당하시면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그 안에 담겨있는 자신의 사랑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가슴에 새겨주셨다.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절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녀들은 금세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잊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이미 알고 계셨다. 


눅 18: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예수님 자신이 다시금 이 땅에 오실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볼 수 없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는가. 
예수님께서는 2천 년 전 그 말씀대로 다시 오셔서 자녀들이 잊어버린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고 계신다.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 가자고 하신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 음성이 여전히 살랑이는 동풍쯤으로 들리는가. 성경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말자.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세종 하나님의교회=불우이웃돕기


불우이웃에 헌신적 사랑 실천
세종 하나님의 교회, 저소득층 찾아 도배·식료품 전달 등 봉사활동 전개


세종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세종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과 세종교회 성도 160명은 9일 조치원 읍 대동초등학교길 주택가에 도배지와 도배 솔, 장판, 풀 등 도배와 장판시공에 사용되는 재료들을 가지고 나타났다. 이들은 1개 팀 20명씩 8개 팀으로 나누어 어려운 이웃 8가구를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들 중 1개 팀은 쌀과 김치 등 식료품을 가지고 8살 혜민이네 집을 찾았다. 

혜민이네 집은 할머니, 할아버지, 사촌형제들 일곱 식구가 함께 살고있다. 집안은 눅눅한 습기와 곰팡이가 가득했다. 할머니는 "이번 태풍 때문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다른 해보다 심하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않은 집안은 어수선하고 냄새까지 가득했다. 

성도들은 목장갑을 끼고 방으로 들어가 가구들을 들어 낸 뒤, 곰팡이가 핀 변색된 벽지를 뜯어냈다. 먼지와 곰팡이 입자들이 방안가득 날렸다. 

성도 김익수 씨(42·조치원읍 번암리)는 "마스크를 착용하고도 숨을 쉬기가 어렵다. 아이들이 생활하기에는 너무 열악한 환경"이라며 마음 아파했다. 

도배정리를 마무리하고 여기저기 찢어져 바닥이 드러난 장판도 걷어내고 새로 깔았다. 환해진 방안을 둘러보고 새하얀 벽을 만져보던 할아버지가 푹신해진 방바닥을 쓰다듬었다. 벽지가 고와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 너무 기뻐했다. 

남자 성도들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동안 부녀 성도들은 세간사리를 정리했다. 눅눅한 이불이며 옷가지들을 꺼내 먼지를 털고 싱크대와 찬장, 식기들도 모두 꺼내 깨끗이 씻었다. 팔과 어깨가 뻐근한데도 찌든 때는 쉬 가시지 않았다. 청소에 땀을 흘리던 최보라씨(30·조치원읍 죽암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시지만 엄마의 빈자리가 아주 크고 위생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다. 그래도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 안심"이라고 말했다. 준비해간 쌀, 김치, 김, 통조림 등 식료품들은 손이 잘 닿는 곳에 정리해 넣었다. 

이날 세종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혜민이네 집을 포함해 어려운 이웃 8가구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으로 저소득 조손가구 외에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들이다. 성도들은 20명 내외가 한팀이 되어 집집마다 찾아가 집안을 청소하고, 도배와 장판 교체작업을 펼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세종시청 전경아 복지사는 "지자체 차원에서도 마음껏 지원해 줄 수 없어 안타까울 때가 많은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이렇게 지원해주니 우리도 힘이 난다"며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도 큰 위로와 힘이 됐다"고 말했다.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 세상에서 가장 간 큰 도둑은 누구???>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 <이세상에서 가장 간 큰 도둑은 누구??> 


1999년 12월 10일 한 일간지에 기가 막힌 사건이 보도됐다. 
대낮에 빈 집에 들어가 집주인 행세를 하며 60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를 훔쳐 인근 중고가전제품 매매점에 판, 혐의로 A씨가 체포된 것이다. 그 누구도 집주인 B씨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주인인 척하면서 가재도구를 모두 팔아버린 ‘간 큰 도둑’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얼마나 A씨가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했으면 주민들과 중고매매점 사장이 눈치를 못 챘겠는가. 그런데 이보다 더 뻔뻔한 ‘간 큰 도둑’이 성경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기막힌 것은 이 도둑의 범행을 70억 명의 사람들이 지켜보면서도 그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들이 도둑과 합심해 집주인을 몰아내려고 하니 기막힐 노릇이다. 



렘 23: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도둑이 도적질한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는 선지자라는 명함을 달고 하나님의 말씀을 도적질하고서도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거짓말을 한다. 도적질해간 하나님의 말씀과 도둑 선지자가 하는 말은 어떤 것일까.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여기서 지극히 높으신 자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했으므로 ‘그’는 사단 마귀다. 사단마귀가 하는 일을 보니, 하나님의 때와 법 곧 율법(절기)을 대적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레미야 23장에 도적질해간 하나님의 말씀이란 ‘율법’을 가리킨다. 



레 23:1~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 모세가 여호와의 절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공포하였더라



이 같은 하나님의 절기를 사단은 도적질하고, 다른 절기를 가리켜 하나님의 것이라고 거짓말했다. 



“구약 시대에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냈지만 신약에 와서는 일요일로 바꿨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의 승리를 거두신 날, 즉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기 때문이다. 또 우리 교회가 출발한 성령 강림 주일이 역시 일요일이었다. 그래서 신약의 가장 거룩하고 대표적인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하기 위해서 초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일요일을 주일로 정했던 것이다(무엇하는 사람들인가, 가톨릭출판사 발행).”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서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였다. …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 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 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교회사, 이건사 발행).”



이들의 말과 달리 사도 바울 등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고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을 지켰다. 결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았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하나님의 절기는 교묘하게 감추고 다른 말인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을 뻔뻔스럽게 하나님의 절기로 가르치고 있으니 말이다. 예수님께서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갈 1:80)는 사도 바울의 외침이, 이들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 것일까. 




2012년 9월 11일 화요일

왜 한국에 오신것이냐???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이 작은 나라 동방땅끝 나라에 오신 이유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입니다.




해외에서 복음을 전했던 적이 있다. 하루는 현지 기독교인을 만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자 처음에는 잘 들어주는 것 같았다. 다 듣고 난 뒤에 그는 엉뚱하게도 "재림 그리스도가 나타난 곳이 왜 하필이면 한국이냐?"라는 질문으로 강하게 반박했다. 마치 2000년 전 유대인들이 "그리스도가 왜 하필이면 목수 가정에서 나타나는가?"라는 질문과 비슷했다. 



그때 그 현지인의 생각으로는 '취업차 한국에 몇 년간 체류하면서 한국문화와 유교 및 불교풍토를 어느 정도 아는데, 아무래도 유럽국가나 서양 기독교 국가에서 재림 그리스도가 나타나야지 어찌 동양의 유교와 불교 국가인 한국에 그리스도가 올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에 지배당하고 있었던 듯하다. 



외국어 표현능력에 있어서는 아직은 다소 어눌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충만했기에 말다툼을 하지도 않았고 포기하거나 물러서지도 않고 오히려 아버지 어머니께 간절한 마음으로 솔로몬의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과 함께 아주 간단한 질문을 되돌려주었다.  



"너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재림 그리스도가 한국에서 태어나신 것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은 것 같은데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실 때 수많은 나라 중에 어느 나라에 태어나실지 그런 것을 너한테 물어보고 너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이었다. 그는 더 이상 대꾸를 하지 않고 가버렸다. 당시 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였음을 감사하면서 아찔했던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재림하실 때 오실 시기나 장소 또는 국가를 인간들이 미리 지정해 놓은 곳에 반드시 오셔야 한다는 생각은 정말 벌레보다 못한 생각이 아니고 무엇일까? 과연 인간의 허락이 필요할까? 




2012년 9월 9일 일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받은 자는 영원한생명을 얻는다.


어머니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받은 자는 영원한생명을  얻는다.


코끼리 평균수명 60세, 고래 120세, 바다거북 200세···.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사람의 평균수명 70~80세(시 90:10). 


이들의 수명이 각각 다른 이유는 뭘까?


모든 생명체는 난자와 정자가 만났을 때 비로소 탄생한다. 이 생명체에 영양을 공급하고 에너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라고 한다. 미토콘드리아는 몸의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가 움직이도록 에너지를 만드는 공장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가 활동을 멈춘다는 것은 곧 생명체의 죽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신비로운 사실이 있다. 생명체 곧 우리 몸에 전달된 미토콘드리아가 전부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라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각각 동일하게 물려받는 것과 달리, 이 생명유전자인 미토콘드리아만큼은 오직 어머니의 것만을 유전받는다. 


실제로 난자에는 30만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으며 정자에는 유전정보가 담긴 머리와 헤엄칠 꼬리 사이에 고작 150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그런데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면서 정자가 가지고 들어온 미토콘드리아를 난자가 거부반응을 일으켜 송두리째 부숴버리게 된다. 


결국 수정란 속에는 아버지의 미토콘드리아는 하나도 없고, 고스란히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만이 남게 된다(네이버캐스트 참조: 권오길 교수(미토콘드리아의 DNA는 어머니를 통해 전해진다)).


어머니의 생명유전자가 그대로 자녀에게 100% 전달된다는 것. 
이처럼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 그 생명이 유전된다고 할 수 있다. 


코끼리가 60년을 사는 것은 어미 코끼리에게 6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 고래가 120년을, 바다거북이 200년을 살 수 있는 것도 그 어미로부터 물려받은 생명유전자의 영향인 것이다. 물론 사람도 마찬가지다. 육의 자녀가 70~80년을 사는 것은 생명유전자의 100% 제공자인 육의 어머니가 70~80년 살 수 있는 생명유전자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많이 사람들이 염원하는 영원한 생명은 누구를 통해서 받을 수 있을까. 
당연히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분,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오직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하면서 성도들에게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고 알려줬다. 여기서 형제들은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 곧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의 자녀(갈 4:26~31 참조)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이 약속받은 것이 무엇이겠는가. 요한일서 2장 25절 말씀이다. 


그(하나님)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012년 9월 7일 금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양은 시력이 나쁜 동물이다. 오직 청각에 의지해 자신의 목자를 구분한다. 겉모습이 아닌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를 따른다는 얘기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를 양으로 비유했다. 양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은 목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35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양들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 20:8)”고 말씀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양들에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눅 6:5)”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수천 년 전부터 동일한 음성으로 ‘안식일’을 말씀하셨다. 수많은 선지자들이 이를 기록했다. 수많은 하나님의 양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를 수 있도록 말이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인 ‘안식일’에 반응한다. 

그런데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 예배에 반응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이 아닌 다른 음성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된 일일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요 10:1~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5~27)



당신은 어떤 음성을 듣고 따르고 있는가???





경기일보=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을맞이 대청소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가을맞이 대청소 구슬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은 2일 분당 이매동 일대에서 가을철 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분당소재 새 예루살렘성전(하나님의교회 본당) 소속 목회자와 성도 등 500여 명은 지하철 이매역을 기점으로 대로변, 인도, 주택가, 이매천까지 성전 반경 2km에서 각종 오물들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폈다.

새 예루살렘성전은 2000년도 성전 설립 이래 해마다 두세 차례씩 마을 청소활동을 많게는 1천500여명의 성도들이 나서 펴와 주민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조성호 목사는 “태풍과 지하철 확장 공사 등으로 주변환경이 지저분해진데다 오는 30일 교회 초막절 절기를 지키기 위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고교생 딸과 함께 나선 손은아(40·이매동) 씨는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인데 함께 나서니 즐거움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현재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 2천200여 개의 교회가 있으며 등록성도수가 175만 명으로 단일교회로는 국내최대 규모다.







2012년 9월 6일 목요일

우리는 하늘나라에서 이땅으로 온 죄인들!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하늘나라에서 이땅으로 쫒겨내려 온 죄인이라는 사실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교회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자녀들

태풍으로 더러워진 거리정화 활동 광주북구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세기의 태풍 ‘볼라벤’에 이어 ‘덴빈’이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거리정화와 무료봉사 활동이 줄을 잇고 있다.

더욱이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는 물론 이재민이 발생해 광주시 북구 오치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 광주북구교회(목사 박규서) 성도 40여 명이 오치2동 일대에서 태풍으로 인한 거리쓰레기 수거에 동참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사랑 실천과 깨끗한 거리만들기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도 익히 알려진 봉사단체이다. 




2일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성도들은 한손에 빗자루와 집게를 들고 다른 한손에는 쓰레기봉투를 들고 거리정화를 실시했다.
   
  거리정화에 참여한 황안란(40.여)씨는 “태풍으로 거리가 너무나 지저분하고 온갖 쓰레기들이 구석구석 골목마다 방치돼 썩는 냄새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금이나마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돼 무척 보람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2시간 동안 이어진 거리청소를 통해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쓰레기 등 1t 정도를 수거했다.





새언약 유월절!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사랑의 계명입니다.


자신의 부모의 자녀가 되고자 한다면 그 부모에 살과 피를 이어 받아야 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도 하나님의살과 피를 이어 받아야
됩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안상홍님과 어머니의
자녀로 태어 날 수 있습니다.


         



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솔로몬의 지혜로 어머니하나님을 배우라)

하나님의교회 (솔로몬의 지혜로 어머니하나님을 배우라)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어느 왕보다 지혜가 출중해, 이방나라 왕이 그 지혜를 배우기 위해 올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같은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판결사례가 성경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판결보다 이 하나의 판결내용을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신 것이다. 판결 안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일까. 사건의 정황은 이렇다. 


두 여자가 한 아이를 두고 친권을 주장한다. 이들 중 한 명의 아이는 이미 죽은 상태다. 살아있는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서로 자신의 아이임을 확증해 줄 만한 증인이나 증거가 없다.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모두 숨을 죽이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솔로몬은 다소 엉뚱한 판결을 내린다.  


“칼로 아이를 둘로 공평하게 나눠 두 어머니께 주라!”


기가 막힌 판결이다. 이 판결로 솔로몬은 손쉽게 진짜 어머니를 찾아낸다. 어머니의 마음이란 어떤 것인지 그는 알았던 것이다. 


거짓 어머니는 아이의 생명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누구의 아이도 되지 못하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진짜 어머니는 자녀의 목숨을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친권까지 포기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 쉽게 구분해낸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독 이 판결에 집중하신 것일까.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롬 15:4)’이라고 했다. 진짜 어머니를 찾아내는 방법이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하셨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희생하실 것도 말씀하셨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사 49:15~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우리들의 허물로 인해 이 땅에 보냄을 입은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진짜 어머니처럼, 오직 자녀들의 생명을 구원해주시기 위해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모든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유월절(마 26:19~28)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을 받아 천국 가자고 하신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받자고 외치는 어머니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자녀들이 알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단 하나의 판결만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이다. 


영의 어머니는 영의 자녀들이 죄 사함을 받고 다시금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성경’을 통해 교육하신다. 

2012년 9월 3일 월요일

진정한 성경의 주인은 누구인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정한 성경의 주인은 누구인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시인 최승호는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라는 쓴소리도 덧붙였다. 십수 년 전 시인 신경림도 한 중학교에서 본인의 시에 관한 10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소설가 황석영도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시험문제를 풀어보았던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시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에 대해 최승호 시인은 “이런 가르침은 가래침” 이라며 죽은 문학 교육에 일침을 가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죽은 성경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사들이 성경을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하나님보다 목사에게 더 주력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마지막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 5:1~5)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계 22:16)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바로 이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성경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오늘날 기성교단이 해석해 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벧후 3:16)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 재림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멸망에 이르고 만다(벧후 3:16).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