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성경은 짝으로 되어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하나도이 없는 것이 없다고 하셨다. 

사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하나님께서는 모든 말씀을 짝과 짝으로 연결해놓으셨다. 따라서 올바르게 성경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해당하는 짝된 성경 구절을 살펴야 한다. 하지만 아무나 성경의 짝을 올바르게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경에는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른다(벧후 3:16)”고 했다. 따라서 억지로 성경을 해석하면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무식한 자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셨다. 

사 29:12~14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은 사람을 가리켜 무식한 자라고 칭하셨다. 사람의 계명이란 무엇일까? 

열방의 규례요, 헛된 것이라고 했던 ‘십자가’와 태양신 숭배를 위해 마련된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가 아니겠는가.이런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가리켜 하나님께서는 무식한 자라고 하셨다. 이런 자들은 무식하여 하나님의 짝된 말씀을 찾을 수 없으니 당연히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수 없다.(그래서 예배시간에 목사들이 꼴랑 성경 구절하나만 보고 사담만 잔뜩 늘어놓는가 보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대로 짝된 말씀을 찾아보는 이들을 가리켜 ‘짜깁기’, ‘억지 해석’이라며 조롱한다. 어이없는 일이지만 무식하니 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성경 보는 방법을 그리 결정하셨는걸 어찌하겠는가. 무식한 것이 잘못이지…. 

우리가 어떤 책에 대한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으면 누구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하겠는가? 바로 그 책은 쓴 저자다. 마찬가지로 성경은 하나님께서 쓰신 책이니 하나님께 물어보는 사람이 가장 현명하다. 

다행히 성경의 모든비밀을 알려주시기위해 초림예수님 이후 이 시대 재림예수님께서 두번째 육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분이 바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은 안식일과 유월절, 무교절 등 3차 7개 절기를 회복해주시며 성경의 모든 짝을 찾아주신 이 시대 구원자시다. 

부디 억지로 성경을 풀다 멸망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하는 불쌍한 영혼이 없기를 바란다.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성경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경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다.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들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성경도 이와 같다.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와 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는 영혼이 사라질 수는 없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는 천국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진리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가 성경이다. 그러기에 진리인 성경은 만고불변이며 이런 진리는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천국 대사관을 찾아가자.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천국 대사관을 찾아가자. (하나님의교회)


한국에는 미국, 영국, 스리랑카 등 수많은 외국 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해당 국가에서 파견된 대사 및 영사는 주재한 국가와의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자국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비자 발급 업무다. 

만약 미국에 거주하길 원하는 한국인이 있다면, 대사는 그가 미국에서 살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심사하고 적합할 경우 비자를 발급해준다. 이같이 각 나라의 대사관의 심사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합법적으로 해당 국가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다. 

혹 천국 대사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곳곳에 천국 대사관을 세우시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이라는 천국 비자를 발급하고 계신다. 천국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만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천국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은 어디일까.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이다. 누구든지 천국에 살기를 원한다면 영생이란 천국 비자가 있는 시온을 찾아야 한다. 천국 비자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줄 것이며, 그 방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셨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은 자가 천국 비자를 발급받는다는 의미다.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천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이런 절차를 밟지 않고서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율법 곧 절차를 행했는지 여부를 놓고 온 인류를 심판하신다고 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죄 사함이 약속된 유월절 지키는 시온을 찾아야만 한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천국 거주를 희망하는가. 그렇다면 천국 대사관인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천국 비자를 발급받자.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하나님은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눅 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8~9)”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히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 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집에 앉아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롬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사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성자시대 기한은 끝났다. 하나님의교회/성령안상홍님


성자시대 기한은 끝났다. 하나님의교회/성령안상홍님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바꿔 말하면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다는 의미다. 무언가를 심었다면 거둘 때가 있고, 견고하게 지은 건축물이라도 무너질 때가 있다. 사람의 인생은 어떤가. 사람이 태어나 수명이 다하면 죽게 되고, 끝없이 이어질 것 같은 행복이라도 언젠가는 끝이 날 때가 있다. 이러한 진리를 성경은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전도서 3장 1~8절)


‘기한’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자면 식품의 신선도를 나타내는 ‘유통기한’을 예로 들 수 있다. 식품을 구입할 때 ‘유통기한’이 지나면 변질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을 하고 구입해야 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도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생각해 보라.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구원자로서 역사하셔도 될 텐데, 왜 성자 예수님께서 등장하셨겠는가. ‘오직 여호와’만을 구원자로 부르짖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 예언대로 구원자로 오셨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증거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 11절)


그런데 이상하지 않는가. 사도 바울은 지금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말했다. 분명 구약성경에 ‘여호와 외에 구원자가 없다(사 43:11)’는 말씀을 주셨는데 말이다. 율법에 능한 바울이 이를 모를 리가 없다.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바로 ‘기한’에 있다. 바울의 말은 성자시대에는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이며 이 시대에 다른 이름을 구원자로 불러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시대 구원자다.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성자시대 구원자다. 성부시대의 기한이 마쳐지고 성자시대로 넘어오면서 구원자의 이름이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따라서 성자시대에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구원자의 이름에 기한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요 16:24)” 하셨던 것이다. 


이제 성부시대, 성자시대의 기한은 끝났다. 지금 우리는 성령시대의 기한 속에 살고 있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아는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예수’라는 이름이겠는가. ‘예수’는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더 이상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성자시대의 기한이 끝났기 때문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아직도 성령시대 구원자인 예수님의 새 이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여전히 성자시대 구원자인 예수님만을 부르짖는가. 2천 년 전 유대인도 그러했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여전히 성부시대 구원자인 여호와만을 부르짖다 멸망을 당했다. 시대를 알아야 구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아브라함의 자손’, 2천 년 전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훈장과도 같은 칭호였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기 때문이다. 그런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하나님께 축복과 구원을 약속 받았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따라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계승한 유대인들은 스스로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부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만의 착각에 불과했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그들의 혈통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 8:39~40)


유대인들은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길 자처했지만 정작 아브라함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그들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다. 이런 믿음의 행위가 아브라함의 것과는 확연히 달랐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창 18:1~5)


여호와 하나님께서 두 천사와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너무 기쁜 나머지 곧바로 장막문까지 달려나갔다. 그리고 몸을 땅에 굽혀 예를 표하고 정성껏 물과 음식을 대접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보인 믿음의 모습이었다. 어떠한가. 유대인의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르지 않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는 것을 믿었던 아브라함과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유대인.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지 않는 자는 그의 자손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유대인은 결코 구원이 약속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없었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에도 동일하다.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서 왜 사람으로 오셨을까’,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그러나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처하는 일부 기성교회는 이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의 이름을 모욕하며 배척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성경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다. 그런 자만이 성경의 약속대로 천국 유업을 이을 수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 3:29)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당신도 혹시CIPA???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당신도 혹시CIPA???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병이 있다. 이 병에 걸리면 자신을 지킬 수 없다. 아래 글은 실제 이 병에 걸린 아이를 둔 어느 엄마의 글이다.


“우리 아이가 세 살 때였죠. 주방 근처에 있던 아이가 끓는 물주전자를 건드려 뒤집어 썼습니다. 비명을 지르며 달려가 봤는데 아이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금세 빨갛게 부풀어 오른 제 살만 무심히 보고 있었어요. 전혀 고통을 느끼는 얼굴이 아니었지요. 이후에도 아이는 자면서 밤새 입술을 깨물어 아침이면 온통 이불이 피로 물들기도 했어요. 음식을 먹다가 혀를 깨물어도,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손가락을 물어 뜯어도 아이는 알지 못했어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형벌인지 경험해 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이 병은 바로 ‘선천성 무통각증 및 무한증(congenital insensitivity to pain with anhidrosis)’ 일명 ‘CIPA’라는 희귀병이다. 유전자 변이로 고통이 뇌로 전달받지 못하여 고통을 느끼지 못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오늘날 CIPA를 앓고 있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영혼이 죽음의 경각에 달려있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를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하는도다(사 9:16)


하나님을 믿었으나 그 결과는 멸망이다. 왜일까? 영적 CIPA에 걸렸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의 신앙이 옳다고 생각하며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문제는 그것이 자신의 영혼에 뜨거운 물을 붓는 행위인지도 모른 채 천국을 확신한다는 것이다.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마 15:7~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로 하나님을 숭배하는 행위는 헛된 경배다. 불법을 행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당신의 영혼이 CIPA에 걸렸는지의 여부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결국에는 무너질곳은 어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결국에는 무너질곳은 어디?? 


무너졌다. 침몰하지 않는 배, 일명 불침선(不沈船)이라고 불릴 정도로 견고함을 자랑하던 배가 무너지고 말았다. “신도 이 배를 침몰 시킬 수 없다(God himself Could not sink this ship)”는 문구를 광고에 낼 만큼 사람들의 신뢰 또한 깊었다. 그러나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바로 타이타닉호다. 비극적인 배로 기억되는 타이타닉호는 1912년 4월 10일 2200여 명의 승객 중 1500명의 사상자를 내며 깊은 바다로 사라졌다. 

이 일은 지나간 역사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경고로 다가오고 있다.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그러한 부가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각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인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외쳐 가로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계 18:16-19) 

무너졌다.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보배로운 상품을 소지하던 견고한 성이 일순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한편 그 성의 상품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멀리서 불타는 성을 바라보며 “이 큰 성과 같은 곳이 또 어디 있겠는가” 하며 애통해 한다. 그렇다면 무슨 연유로 견고한 성이 무너진 것인가. 그리고 그곳은 또 어디인가.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2)

귀신의 처소이자 더러운 영들이 모이는 곳. 그래서 심판이 예정된 그곳은 영적 바벨론, 즉 거짓 교회다. 사람의 영혼을 멸망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노를 사 결국 무너진 것이다(계 18:13). 그곳을 분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일을 행하는 교회가 거짓 교회요, 무너질 큰 성 바벨론이 아니겠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눅 22:15)

(예수께서)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눅 6:5)

유월절과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버릴 수 없는 진리다.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이 안식일은 폐지되었다며 일요일 예배가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신 절기라고 가르치고 있다. 스스로 거짓 교회 바벨론임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안타까운 일은 많은 사람들이 바벨론에 매여 있다는 것이다. 구원을 확신할 만큼 그곳에 대한 신뢰 또한 깊다. 마치 “신도 이 배를 침몰 시킬 수 없다”며 타이타닉을 맹신했던 사람들처럼 말이다. 그러나 기억해야 한다. 바벨론은 결국 무너진다.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마지막 당부, 그날이후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마지막 당부, 그날이후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얘야, 가지 말아라. 오늘 밤에는 엄마랑 같이 자자”


어머니는 어린애처럼 졸랐다. 나는 그러겠노라 해놓고 고3 아들의 새벽밥과 도시락 때문에 몰래 오빠 댁을 빠져 나왔다. 며칠 후 어머니는 쓸쓸하게 숨을 거두셨다. 이제 마지막이라는 것을 예감하고 딸과 하룻밤을 지내고 싶어 했는데, 나는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 드리지 못한 것이었다. 


1998년 5월 8일 한 일간지 독자기고란에 실린 글이다. 글쓴이는 4남매의 뒷바라지로 평생을 살아오신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조차 들어드리지 못한 불효를 뉘우치며 가슴 아파하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소원. 아무리 철없는 자녀라도 그 말씀만큼은 꼭 지켜드리고 싶은 것이 자녀의 마음이다. 육의 부모를 향한 마음이 이런데 영의 부모님에게는 어떠하겠는가. 


히 12:8~9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영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자녀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당부는 무엇일까. 그 당부를 지켜드리는 것이 진짜 자녀라고 바울은 말했다.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승천하시기 전,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마지막 당부다. 바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것, 아버지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다. 요한은 이기는 자 곧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안다고 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님의 새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아버지 여호와와 아들 예수라는 이름은 알지만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을 모르면 결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 없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성령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의 마지막 당부를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실수를 만회하는 방법&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실수를 만회하는 방법&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미국의 유명한 미식축구 코치인 폴 브라이언트는 실수를 만회하는 방법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첫째, 실수를 인정하라. 둘째, 실수로부터 배우라. 그리고,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실수할 수 있다. 문제는 실수한 것을 알면서도 인정하지 않고, 훗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오류를 범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실수를 반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AD 30년경 로마 총독 빌라도의 관정에 군중들의 고함이 빗발쳤다. 

“그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못박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는 유대인들의 야유 섞인 외침이었다. 빌라도가 예수님에게서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풀어주려 하자, 유대인들의 핏빛 고함은 극에 달했다.

“그 사람의 피는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십시오! 그리고 당장 그를 십자가에 처형하십시오!” 




예수님이 구원자가 아니라는 확신에서 비롯된 말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으로 오셨지만 철저하게 외면당한 채 조롱과 멸시를 받고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셨다.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은 이 역사를 ‘실수’라고 한다. 그리고 다시는 2천 년 전과 같은 실수는 하지 않겠노라 다짐한다. 더욱이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다룬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며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받고 그 희생에 눈물을 흘린다. 어떤 이는 성경대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유대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하나님께서 다시 육체를 입고 오신다 해도 영접할 만한, 강한 믿음을 소유한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이 말씀을 보는 그들의 반응이 이상하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이 될 수 있냐고 야유한다. 성경에 이토록 분명하게 ‘두 번째 나타나시겠다’고 기록돼 있는 것을 확인하고도 도무지 믿지 않는다. 재림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지만 또다시 외면당하신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하나님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없다며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이다. 성경의 예언을 부인하는 실수를 끝까지 고집한 그들은 결국 멸망당했다.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혹 당신도 이 말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실수를 인정하라. 그리고 유대인들의 실수로부터 배우라. 또다시 그 실수를 반복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엄청난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영원히 얻지 못할 것이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이단감별은 무엇으로?? 돈인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이단 감별은 무엇으로 하는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아니면 돈으로 하는 것인가?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되로 행하는 교회 입니다.
성경에 예언 되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화폐 감별사, 병아리 감별사, 와인 감별사, 보석 감별사, 커피 감별사, 향수 감별사. 흔히들 고소득의 전문직종이라고 일컫는 감별사다. 무엇을 가려내는 데 특별한 재주와 자격을 갖춘 사람을 감별사라고 부르는데 직종도 참 다양하다.


그런데 이중 듣도 보도 못한 일명 듣보잡 감별사가 있다. 이단감별사. 우리나라 직종에는 등록되지도 않은, 사설단체가 이득을 챙기기 위해 만든 직종이다. 물론 그들의 감별에는 전문성도, 신념도 없다. 과연 이단감별사는 어떻게 이단을 감별하는 것일까.


그들의 이단 감별 규정은 이렇다. ‘성경에 있는 말을 하면 무조건 이단으로 간주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성경에 있는 말을 하지 않으면 과연 무슨 말을 해야 하는가. 이 규정대로라면 오늘날 모든 교회가 다 이단이 된다. 소위 유명목사도 이단이고 성경학자들도 다 이단이다. 말도 안 되는 이단 감별 규정을 두고 자칭 ‘이단감별사’라며 전국을 헤집고 다니는 그들의 감별을 어떻게 믿어야 한단 말인가. 이쯤 되면 그들의 시커먼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지 않는가.


자신들의 잇속만을 위해 우리나라 직종에도 없는 직업을 만들어낸 이유는 바로 ‘돈’이다. 그나마 양심이 있는 한 목사는 이단감별사들이 교계로부터 착복하는 거액의 활동비에 대해 폭로했다. 서울 송파구 A교회 경우 이단감별사가 5년 동안 3억이 넘는 돈을 뜯어냈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교계에서 이단 시비에 휘말린 기성교회는 매달 2백만 원에서 1천만 원 가까운 돈을 이단대책이라는 명목으로 지원했다. 이단감별사의 눈 밖에 나면 좋을 것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다시 말해 이단감별사의 이단 감별 기준은 성경이 아닌 ‘돈’이었던 것이다.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하는도다(미가 3장 5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입에 ‘돈’을 물려주면 ‘평강’이라고 외치고, 그 입에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바로 ‘이단’으로 낙인 찍는 이단감별사들. 이런 선지자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나리니 이상을 보지 못할 것이요 흑암을 만나리니 점 치지 못하리라 하셨나니 이 선지자 위에는 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라(미가 3장 6절),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이 두렵지 않는가. 그들은 과연 하나님을 믿는다 말할 수 있는가. 기성교단은 언제까지 이런 이단감별사의 말에 현혹돼 성도들의 피 같은 ‘돈’을 그 입 속에 털어 넣을 셈인가. 자문자답해 보아야 할 것이다. 




2012년 10월 7일 일요일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사랑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사랑 실천해요~”

남양주 마석 하나님의 교회,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생필품 기탁




[일간경기] 고물가와 경기불황으로 서민들에겐 여느 해보다 힘든 추석 명절이 됐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소속 남양주 마석 하나님의 교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돌아보아 훈훈한 추석 명절이 됐다는 후문이다. 

남양주 마석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교인들은 최근 동부희망케어센터를 방문해 쌀 15포와 라면 10박스 등을 기탁, 독거노인과 청소년가장 가정 등 저소득 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날 생필품을 전달받은 최정선 센터장은 “예전에 비해 이웃돕기 손길이 현저히 줄어든 상황이라 이웃들에게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그동안 교회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을 지원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민들을 도와 달라”고 말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기증한 물품은 추석을 전후해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과 무의탁 독거노인, 청소년가장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남양주 마석 하나님의 교회 황경남 목사는 “특히 추석 같은 명절을 맞으면 가족과 어머니의 따스한 손길이 더욱 그리워지는 법”이라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인 만큼 힘겹게 살아가는 어르신과 이웃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교회 교인들은 평소 적극적인 선교활동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근간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지구환경 정화 운동, 재난재해복구 활동, 헌혈 등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 모범적 그리스도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하나님의 교회는 총회를 중심으로 전국의 지역교회들이 관공서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도배와 장판 시공 등 집수리 봉사, 고아원 방문,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현재 150개 국가에 2200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다. 등록성도 175만여 명으로 단일교단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이세상 많은사람들은 물질이 많으면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정 행복한 사람은 엘로힘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마이더스의 손, 이라는 말이 있다. 흔히 어떤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른바 흥행에 능하거나 사업적 수완이 있는 사람, 남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 등을 칭할 때 쓰는 말이다. 마이더스(Midas) 또는 미다스라고도 하는 이 용어의 기원은 무엇일까. 


옛적 한 나라에 마이더스라는 임금이 살고 있었다. 그에게 소중한 것은 오직 황금뿐이었다. 심지어 하나뿐인 딸에게조차 ‘메리골드’라는 이름을 붙여줄 만큼 그의 황금 사랑은 대단했다. 그는 산들이 황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다. 어린 공주가 선물한 민들레 꽃다발이 황금으로 변하는 상상도 했다. 과거에는 마냥 좋아했던 정원을 걸으며, 정원의 모든 것이 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을지도 계산하기도 했다. 임금은 이런 상상을 하면 할수록 점점 웃음을 잃어갔다. 실제로 이뤄지지 않을 상상이었기 때문이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임금은 금창고에 앉아 금을 만지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때 낯선 사람이 임금 앞에 나타났다. 그 사람은 임금에게 나지막한 목소리를 물었다. 


“임금님은 대체 얼마만큼의 금이 있어야 만족을 하시겠습니까?”


임금은 “손을 갖다 대는 것마다 금이 된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지요’라고 대답했다. 그 사람은 임금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을 남긴 채 순식간에 사라졌다. 


다음 날 아침, 임금은 환호성을 지르고 말았다. 낯선 사람의 말대로 정말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금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자고 일어난 침대도, 입을 옷도, 음식도, 꽃다발도 모두 황금이 됐다. 임금을 뛸 듯이 기뻤다. 그때 공주가 달려왔고 임금은 기쁨에 취해 무심코 공주를 안고 말았다. 그 순간 소중한 딸 메리골드 공주가 황금으로 변하고 말았다. 임금은 황금으로 변한 공주를 보자 더 이상 웃을 수 없었다. 


더 이상 공주와 함께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이야기를 할 수도 없게 됐다. 임금은 슬픔에 젖었다. 그제야 비로소 임금은 황금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슴 깊이 후회했다. 그 순간 자신의 소원을 들어줬던 낯선 사람이 나타나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방법은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에 ‘물’을 뿌리는 것이다. 


임금은 사랑하는 공주를 시작으로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에 물을 뿌렸다. 더 이상 황금은 그에게 소중한 것이 아니었다. 성안에는 다시금 공주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임금은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았다. 


이 이야기를 통해 세상 물질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그것은 ‘생명 구원’이다. 진정한 행복을 깨닫지 못해 물질만을 좇아 사는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행복을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성령과 신부(the bride)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생명수. 이 생명수를 받아야만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다. 


세상 물질만을 좇았던 마이더스 임금은, 사랑하는 딸이 생명을 잃고서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생명이 약속된 ‘물’을 통해 다시금 생명을 얻었던 공주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생명수’를 받으라고 하신다. 눈물도, 애통도, 아픔도, 사망도 씻어주는 생명수를 받으라. 


2012년 10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이것이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이것이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기원전 539~538년경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신바빌로니아를 정복하고 바빌로니아에 포로된 유대민족을 해방시켜 주었다. 이른바 고레스 칙령을 발표해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고토(古土)인 예루살렘으로 귀향할 권한을 부여했다. 동시에 예루살렘에 새로운 성전을 지을 수 있는 권한까지 폭넓게 부여했다(스 1:2~4, 6:3~5). 


왜, 고레스는 자국의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유대민족을 해방시켜 준 것일까. 
그것은 고레스가 태어나기 170년 전 기록된 이사야서에서 놀라운 예언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사야서에는 ‘고레스’의 이름과 그가 어떤 일을 하게 될 것인지 기록돼 있었다. 이 예언을 보고 고레스는 하나님께서 참신이라는 사실과 성경이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임을 깨달았다. 


[사 45:1~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하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경우도 다르지 않았다. 예수님이 태어나기 수백 년 전 이사야, 미가 등의 선지자를 통해 어떠한 모습으로 오셔서 어떠한 고난을 받으실지를 미리 기록했다. 그리고 참되신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셨다.


[사 7:14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리고 예수님의 모습은 우리가 흠모할 만한 모습이 아니었다.


[사 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또한 로마 군병에 잡혀 십자가의 고통을 지실 때 채찍질 당하시고 창으로 찔림을 당하심도 모두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다.


[사 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여러 선지자를 통해 예언서인 성경을 기록하도록 하셨고 그 예언을 그대로 이루어 가셨다.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예언을 성취하셨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레스와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모습이 되어주길 바라신다.
성경은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원받기 위해 ‘성령과 신부’를 찾는다고 예언한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고레스와 예수님의 모든 예언이 그대로 성취된 것처럼, 이 시대 생명수를 받아 구원에 이르는 이들에 대한 예언도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