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0일 목요일

새언약유월절을 회복 시켜주신 하나님의교회에 오신 안상홍님


2000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당신의 살과피로 새언약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단마귀가 새언약 유월절을 폐지 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 안상홍님께서 다시금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 주셨다.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 과정

예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십자가 희생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그러나 새 언약 유월절은 AD 325년 로마교회에 의해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고 말았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로마교회는 사도시대 이후 이미 진리를 변경시켜 유월절을 없애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유월절 성찬식을 언제하느냐는 문제로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사이에 여러 차례 논쟁이 있었다.

155년경 서머나 교회 감독 폴리캅과 로마 교회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논쟁이 있었으나 서로 다르게 그 날을 지키기로 하였다. 167년 키드 박사는 유월절을 지키던 사람들을 이단으로 치부하였다(교회사 초대편, 사단법인 대한 기독교서회).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아시아 교회는 이 조치를 거부하였으며 폴리크라테스는 사도들의 전승을 따라 유월절을 지킨다는 서신을 보냈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의 모든 교회를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으나 여러 교회 지도자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하였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은성출판사 발행)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둘러싼 동서방 교회 사이의 논쟁은 결국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관한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지키는 것으로 결정되고 말았다. 



(간추린 교회사, 세종문화사 발행)


역사는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되어 이를 '부활절 일자문제'라고 기록하고 있으나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라는 내용에서 보듯이 이는 유월절 성찬식 날짜 문제였다. 325년 니케아 회의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으로 몰려 광야와 산중으로 뿔뿔이 흩어졌고, 결국 유월절 진리는 이 세상에서 사라진채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유월절이 없이는 영생도, 죄 사함도 없다. 1600년간 사라졌던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과연 누가 회복할 수 있을까?

새 언약 유월절의 회복

폐지된 유월절을 회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친히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 새 언약이다.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이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안상홍님&영혼의 근본을 알면 나 자신을 알 수 있다&어머니니하나님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 영적으로 우리 영혼의 근본을 알면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다. 우리의 근본을 알려주신 분이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나 자신을 알게 해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너 자신을 알라.”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명언이다. 이 명언처럼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그러나 실상 우리는 누구보다 잘 알 것이라고 생각한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자신에 대한 성찰의 메시지는 소크라테스 이전에도 여러 차례 강조됐다. 성경에서 말이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전 12:1)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 12:7)


지혜의 왕 솔로몬은 헛된 인생(전 1:1~11) 가운데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려준다. 육신이 본래 있던 땅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혼이 본래 있던 하늘의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해야 한다.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말이다. 


‘창조자를 기억하라’는 말씀에는 ‘본래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잠 8:22~26)


세상 진토의 근원인 지구를 창조하기 이전부터 솔로몬은 있었다고 했다. 어떤 모습이었겠는가. 당연히 육신이 아닌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다. 영혼으로 있었을 때, 솔로몬은 항상 기쁨 속에서 살아갔다.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잠 8:30)


우리는 하나님의 곁에서 창조자가 되어 항상 기쁨 속에서 살아가던 영혼들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모습으로 살아있는 동안 ‘그 모습’을 반드시 기억하길 원하신다. 왜겠는가. 



하늘 본향을 생각해야만 그곳에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본래 자신의 모습을 알라. 
그리하면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다.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치 않는 자는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하나님과 상관이 없으면 구원과도 상관이 없다. 


요 13: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12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베드로조차도 세족 예식을 행치 않으면 예수님과 상관이 없다고 하셨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과 상관 있는 신앙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자들, 하나님과 상관 있는 자들만이 천국에 들어간다. 그러나 선지자 노릇을 해도, 권능을 행해도, 불법을 행한 자들은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셨다. 이유가 무엇일까?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막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과 상관 없는 자들이다. 하나님과 상관 없는 자들은 하나님의 축복과도 상관이 없다. 그래서 헛된 경배라 하셨다. 그렇다면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계명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 


예배 날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눅 4/16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과 상관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러나 안식일을 버리고 사람의 유전인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 


마 26/18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시키신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과 상관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담아 놓으신 영생과 구원의 축복과도 상관 없음은 물론이다.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 유월절을 버리고 , 성경에도 없는 태양신 탄생일 크리스마스와 태양신 숭배일 일요일을 지키는데도 전혀 이상하다고 여겨지지 않는가? 잘 생각해보라. 하나님과 상관 없는 것을 해도 아무렇지 않다고 여겨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성경에 없어도 상관 없다고 여겨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이다. 


너무 오랫동안 하나님과 상관 없는 길을 걷고 있어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리스도의 신분증 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나를 확인시켜줘야 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주민증록증, ID CARD와 같은 신분증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공서에서 서류를 발급받을 때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신분증에는 본인 확인에 필요한 사진과 이름, 주소 등 정보들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확인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본인의 신분증이 본인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듯 ‘그리스도의 신분증’은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


성경. 이것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신분증이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자신에 대해 증명해 보이셨고(눅 24:27) 성경을 직접 보고 확인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할 수 있었다.


지금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같이 두 번째도 사람으로 오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가. 이 문제 역시 그리스도의 신분증을 보면 해결될 일이다.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로 잔치를 베푸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다(사 25:6, 마 26:17). 


AD 325년에 폐지되어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그분이야말로 당신이 찾아야 할 구원자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은 우리의 구원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은 우리의  구원서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어떤 책일까?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인 만큼 성경은 종교를 떠나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읽는 책이다. 물론 성경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각기 다르다. 어떤 이들은 과학적 증거나 고고학적 자료를 얻기 위해, 어떤 이들은 태교에 이용하며 도덕적 교훈을 얻고자 성경을 읽는다. 그렇다면 성경이 쓰여진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예수님)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을 쓰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쓰신 목적이 영생을 얻는 방법과 그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시기 위해서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영어책을 보면서 국어를 공부하거나 수학책을 보면서 음악을 배우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괜한 시간 낭비만 하고 있는 것이다. 영어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영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수학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수학을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썼을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정도로 치부하며 따분하고 지루한 책으로 여기고 있다면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고 성경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라. 성경에는 모든 인류가 갈망하는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하나님의계명을 지킴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모든계명을 지킵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한복음 14:15)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마가의 다락방에서 하셨던 말씀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가보자.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자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5)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한복음 7:2~39)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고린도전서 11:1~10)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고 여 성도들은 기도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요한일서 2:3~5)


당신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님을 안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인가?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만물속에 감추어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한 관광객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린 동영상이 큰 화제다. 동영상 제목은 ‘아기 돌고래야 집에 데려다 줄게”다. 
영상 속 어미 돌고래는 새끼 돌고래를 등지느러미 위에 업고 헤엄쳤다. 새끼 돌고래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몸에 깊은 상처들이 나 있고 혈흔은 까맣게 변해 있었다. 이미 죽은 것이다.


파도에 새끼 돌고래의 사체가 휩쓸려갔지만 어미는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새끼를 찾아 등지느러미에 업고 계속 헤엄을 쳤다. 이런 모습은 3일 동안 관광객들에게 포착됐다고 한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들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죽은 새끼 업은 돌고래, 마음이 뭉클하다”, “죽은 새끼를 업은 어미 돌고래의 모습이 마치 사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죽은 자식조차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어미의 마음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한낱 미물에게도 한없는 모정을 주셨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로마서 1:20)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성’을 보여주시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신성에는 한없는 모정을 지니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의미다. 만물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으니 그 누구도 그 존재를 몰랐다고 핑계를 대지 못한다. 사도 바울은 명확하게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바울의 증언처럼,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한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 
이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죽어가는 당신의 자녀(롬 6:23)를 품에 안아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서다. 지금 이 항해에 함께하자. 어머니께서 부르신다.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지칠 줄 모르는 이웃사랑 실천'하늘도 감동'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9일 경남 사천지역 성도와 시민 10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천읍 평화리 일대에서 거리정화 활동(사진)을 실시했다. 

 이들은 청소도구를 들고 상가주변 및 거리와 골목에 버려진 유리병, 오물, 쓰레기 등 1t 상당을 수거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세계적인 재난 구호활동과 지진피해, 식수가 부족한 아프리마 동남아시아 국가에 물펌프 지원, 헌혈 릴레이 운동 등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해 국내에서 훈장수훈 및 대통령표창 등 크고 작은 상을 연이어 수상하고 지난해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라이프 타임상을 수상하는 등 크고 작은 상을 수여했다.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이 오직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칭할 때 ‘하나님들’이라는 복수형은 있을 수 없다. 그런데 구약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단수 형태인 ‘엘’이 약 200번 가량 기록된 것에 비해 복수 형태인 ‘엘로힘’은 무려 2000번 이상 사용이 되었다. 즉,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다. 그렇다면 몇 분이신가? 그 해답은 창세기 1장에서 발견할 수 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결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리고 성경 마지막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셨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교회는 이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증거한다.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자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한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자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한다.(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만물에는 소리가 있다. 그들의 존재는 소리로써 전해진다. 
새처럼 지저귀는 소리가 있는가 하면 바위처럼 침묵하는 소리도 있다. 소리쳐 외쳐도 어떤이는 무심히 여기고, 속삭이는 소리라도 어떤이는 귀히 여긴다.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은 제대로 사는 사람이다. 이와같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듣고 그 음성대로 순종한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7)


온순하고 착한 동물로 알려진 양은, 살아가는데 치명적인 단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전방 1~2미터 앞에 있는 사물도 분별하기 힘들만큼 시력이 나빠서 방향감각은 거의 없고 덕분에 잘 넘어지는데다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나지도 못해 버둥대다가 죽기도 한다. 그런데 천만다행으로 양에게는 이러한 단점들을 한꺼번에 보완해 줄 만한 능력이 한가지 있다. 뛰어난 청력이 그것이다. 양은 남달리 발달한 귀를 세워 오직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감으로써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양의 생존은, 갈바를 인도해 주고 넘어지면 일으켜주는 목자에게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경에서 우리를 양으로 비유한 뜻을 생각해 보자.

하나님의 양으로서 우리 역시 목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를 때, 우리 믿음의 목적인 천국에 무사히 도달 할 수 있다. 목자의 음성을 듣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다면 넘어져서 일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듣고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음성이 무엇인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진실로 진실로"라는 음성을 발하시며 당신의 살과 피를 유월절 진리속에 허락해 주셨으니(요6:53,마26:26), 이는 우리가 따라야 할 음성이다. 또한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는 음성을 발하시며(요14:15), 안식일.초막절.오순절 절기를 허락해 주셨으니 이 계명 또한 우리가 따라야 할 하나님의 음성이다(눅4:16,요7:2,행2:1).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 다만 그 말씀이 내가 듣고 싶었던 메시지가 아니기에 순종하고 싶지 않고, 내 생각과 맞지 않는 부분, 혹은 이 부분만큼은 제외시켜도 될 것 같기에 안들릴다고 말 할 뿐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구지 그의 음성대로 다 따를 필요가 없다고 말을 한다. 변명하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 목자는 분명히 말씀하신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순종의 문제인 것이다.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지구도피성에서 해방시켜주신 대제사장이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지구도피성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우리를 해방시켜주신 대제사장이신 안상홍님!감사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 죄인들을 위한 여섯 개의 성이 있었다. 바로 ‘도피성’이다.

도피성이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도피하게 하여 죽은 사람의 가족들의 손에 복수당하지 않도록 마련한 장소로, 구약시대 레위인에게 분배된 48개 성읍 중 6개 성이다.  그러나 고의로 살인한 사람은 아무리 도피성에 피신했다 하더라도 조사를 해서 죄가 명백하게 드러날 때는 잡아내어 처형을 받게 했다(민 35:15~32).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도피성에서 해방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이다. 그 조건은 죄에 따라 일정기간 도피성에 갇혀있거나 속전으로 내는 것이 아니다. 오직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도피성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것!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조건을 만드신 것일까? 인간의 생각으로는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성경은 ‘무엇이든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롬 15:4)’이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도피성 제도를 통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본향은 어디며 왜 이 땅에서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려주셨다. 물론 이 안에는 대제사장과 영적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비밀도 담겨있다.


눅 19:10 인자(예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다. 이들은 왜 잃어버린 바가 됐을까?


마 9:13 내(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을 찾기 위해서다. 두 구절을 비교해봤을 때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다름 아닌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어떤 죄를 지었기에 이 땅까지 쫓겨내려 온 것일까? 로마서 6장 23절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다. 그렇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사형 판결을 받고 쫓겨내려 온 영혼들인 것이다. 죄인들이 모여 사는 영적 감옥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행복한 시간보다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이 더 많은 것이다.


이런 흉악한 죄인들을 구원코자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 오신 것이다.


히 5:8~10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심으로 죽어 마땅한 우리들은 죄 사함을 받고 본향인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이 은혜 어찌 표현할 수 있겠는가!

영적 사형수인 우리들

영적 도피성인 이 땅(지구) 그리고 우리들의 죄 사함을 위해 죽으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구약 시대 도피성의 모습 그대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엡 1:7)을 받을 수 있을까? 성경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뿐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인쳐주셨다. 그리고 이를 행하는 자만이 죄 사함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죄인인 우리들이 죄 사함을 얻고 본향인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바로 도피성 제도의 비밀이요, 아버지 하나님의 희생의 참 의미인 것이다.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사랑은 동행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는 성령의이름으로 침례를...(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어머니니하나님)



성령시대는 성령의이름으로 침례를(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어머니니하나님)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침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하셨다(공동번역, 마 28:18~20).



세상 끝날까지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다. 침례가 얼마나 중요하기에 예수님께서 이처럼 강조하신 것일까?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은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 침례는 ‘구원하는 표(벧전 3:21)’라고 하셨다. 따라서 침례를 받지 않고는 절대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처럼 귀한 침례를 누구의 이름으로 주라고 하는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라고 정확히 말씀해주셨다.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이고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분명한 것은 성령의 이름이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과 대등한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구원을 줄 수 있는 이름이라고 하였으므로 구원자임이 분명하다. 이 시대는 성령시대다. 따라서 구원자이신 성령의 이름을 모른다면 누구라도 온전한 침례를 받을 수 없고 구원에 이를 수도 없다.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이 성령의 이름을 알 수 있도록 수많은 증거를 성경에 기록해두셨다. 

이 증거에 따라 오신 성령 하나님을 믿고 영접할 때 비로소 우리는 온전한 천국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엘로힘하나님)


많은사람들은 하나님이 홀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 하셨다고한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고 
알려주고있습니다.
오직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성경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6절)


천지 창조의 과정을 기록한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엘’ 또는 ‘엘로하’라는 단수 명사로 표현해야 하고 대명사도 ‘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셔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그런데 또 다른 성경구절에서 하나님은 ‘홀로’ 천지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장 24절)


창세기에서는 두 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왜 이사야서에는 홀로 지으셨다고 하셨을까? 둘 중에 한 곳은 잘못된 말씀일까? 혹시 성경이 모순일까?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통해 그 이유를 알려 주셨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장 24절)


아담과 하와는 분명 남자와 여자로서 각각 존재하는 둘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연합하여 하나를 이룬다고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를 함께 칭할 때 아담을 대표로 하여 하나로 칭하셨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로마서 5장 14절)


선악과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의 범죄가 아니다. 아담과 하와 둘이 먹었고 더구나 최초로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하와였다. 그러나 성경은 선악과의 범죄를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기록하였다. 아담과 하와를 연합하여 하나로 보고 아담을 그 대표자로 칭한 것이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께서 연합하여 이루신 천지 창조사역을 홀로 지으셨다고 하신 이유를 알려준다.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한 사람의’ 범죄로 표현하시고 아담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셨다. 마찬가지로 두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연합된 창조 사역도 ‘홀로’ 창조하셨다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사역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만물을 통해 보여주신 두 분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 1장으로부터 요한 계시록 끝장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사도요한의 눈물&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그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자, 성경 대미를 장식한 요한계시록의 저자 사도 요한이 말이다. 96년경 그가 밧모섬에서 유배생활을 할 때의 일이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계 5:2~4)


사도 요한은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아 크게 울었다고 말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기에 그리스도의 사도를 울게 한 것일까.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계 5:1) 


‘이 책’은 일곱 인으로 봉해졌다. 전 세계에서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고 아무나 볼 수 없는 책은 ’성경(사 8:16, 단 7:9~10)’뿐이다. 은 영생으로 인도해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요 5:39)이니, 성경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영생을 얻지 못하고 구원자를 만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러니 사도 요한은 울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마지막 사도인 요한이 운명하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는 봉해져 아무도 지킬 수 없게 됐다. 앞서 다니엘의 기록처럼 ‘사단이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여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단 7:25)’했기 때문이다. 


기원후 321년 그리스도의 진리인 안식일이 이교도 교리인 일요일 예배로 변경됐고,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고 이후 크리스마스가 들어왔다. 이 밖에도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직접 본보여주시며 알려주셨던 모든 성경의 진리가 지켜지지 못했다. 


그렇다면 성경은 영원히 봉한 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다시 개봉이 될 것인가.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5)


성경과 그 일곱 인을 떼는 분이 등장한다! 바로 다윗의 뿌리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모든 진리를 알려주실 유일한 분이다. 따라서 다윗의 뿌리를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께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는 누구일까??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마지막 때)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호 3:5)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하나님께서는 가인의제사와 아벨의제사 중 어떤 제사를 받으셨을까요??(하나님의교회)


과연 하나님께서는 가인의제사와 아벨의제사 중 어떤 제사를 받으셨을까요??(하나님의교회)  



히 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피흘림 없이는 사함이 없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벨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뜻대로 제사를 드린다면 분명 축복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반면, 곡식으로 드린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의 말씀의 근거가 없는 제사였던 것입니다. 결국 가인은 저주를 받았습니다(창 4:1~5, 히 11:4).


그런데 오늘날에도 가인과 같이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근거 없는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막 7:6~8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가인과 같은 자들입니다. 

반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아벨과 같은 자들이죠.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는 어떨까요?

성경 어디에도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없습니다. 사실상 크리스마스는 A.D. 354년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고, 일요일 예배 또한 A.D. 321년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예배하던 날을 로마 황제 콘스탄틴 황제가 예배일로 법령화한 거죠.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가인과 같은 제사입니다.  


반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드리는 예배는 아벨의 제사와 같습니다. 


출 12:11~14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성경에 근거를 둔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은 아벨의 제사와 같이 하나님께서 열납하시고 축복을 주십니다. 

하지만 성경에 근거를 찾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에게는 저주뿐입니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믿음의 선진인 사도 바울의 머리수건 문제 & 하나님의교회


믿음의 선진인 사도 바울의 머리수건 문제 & 하나님의교회

먼저 질문하나 합니다. 사도바울은 천국 갔나요? 천국 안갔나요??
너무 웃어운 질문이죠!! 당근 천국 갔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바울과 되고 싶다고하지요.

사도 중 믿음의 롤모델을 꼽으라면 누구? 단연, 바울일 것이다.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바울은 가장 존경해 마지않는 사도다. 복음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끼지 않았던 그가 아니던가. 옥에 갇히기도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으면서도 오로지 복음을 전하는 데 여념이 없었던 그다.


그런데 그가 남긴 편지에는 알쏭달쏭한 말이 기록돼 있다. 고린도교회에 보냈던 편지들이 그것이다.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고린도전서 11:4~6)

이 세상 많은 교회 성도들은 머리 수건을 써지 않고 예배를 보고 어떤교단은 남자도 여자도 다 써는 곳도 있다. 그럼 과연 사도바울은 어떻게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가??
한번 잘 생각해보라!!!!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당신은 알고 있는 가? 오직 천국유업은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주어진다.


하나님께서는 왜 아브라함의 가정에 상속자를 이렇게 중요하게 여긴것일까?? 그것은 아브라함은 아버지하나님을 표상하고 사라는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는 인물이기 때문이다.아브라함의 가정에서 누가 상속을 받는냐는 천국유업을 누가 얻을 수 있냐가 달린 문제이기때문이다.


아브라함가정은 부유해서 남부러울 것이 없었지만 한 가지 없는 게 있었습니다.

‘아들’이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이미 가임기를 한참 지나 있었다. 아브라함은 다메섹 출신인 종,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점찍어 놓고 있었다.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다. 반드시 ‘아브라함의 자손’이어야 했다. 사라는 여종 하갈로 하여금 아들을 낳도록 했다. 그래서 태어난 아들이 이스마엘이다. 하나님은 이스마엘도 그의 상속자로 허락하지 않으셨다.


‘사라가 낳을 아들’이어야 했다. 사라는 속으로 웃었다. 상식적으로 아이를 갖는다는 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호적(?)상의 장자 이스마엘이 태어난 지 14년 후 하나님의 약속대로 사라는 아들을 낳았다. 이삭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라가 낳은 아들 ‘이삭’을 아브라함의 상속자로 승인하셨다.


아브라함가의 이 일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브라함은 아버지 하나님을 상징한다(누가복음 16:23~24). 다시 말해 아브라함가의 상속자 이야기는 천국의 상속자가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고대 이스라엘은 조선시대처럼 ‘장자상속’을 제도화했다. 이스마엘이 마땅히 아브라함의 상속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이삭이 상속자가 되었는가? 표를 보자.



                                         
아브라함가의 유산을 상속받게 될 결정적인 조건은 ‘어머니’였다. 자유자였던 사라의 아들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아브라함가의 유산을 탐하라.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을 상속받으라.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그립지 않나요?나의고향하늘나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그립지 않나요?나의고향하늘나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사람은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다. 흙으로 된 육체와 신령한 영혼이 결합된 존재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장 7절)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도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해답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모태에서 육신과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가 죽으면 비로소 그 영혼이 천국 또는 지옥에 가는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따라서 소멸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육체로 태어날 때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면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따라 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 육체가 죽어도 영혼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영혼이 존재해야 한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장 1~21)


하나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욥이 이미 났었다고 말씀하셨다. 땅도 있기 전에 욥이 존재했다면 욥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에 존재했다는 말인가? 당연히 영혼의 모습으로 하늘나라에 존재했다. 이 땅에 오기 전 우리의 모습은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을 통해서도 알려 주셨다.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에스겔 28장 12~14절)


하나님께서는 ‘두로’라는 나라의 왕이 옛적에는 하나님의 성산에서 왕래하던 그룹 천사였다고 말씀하셨다. 이외에도 많은 성경 구절들이 하늘 천사들이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난 존재가 사람임을 증거한다. (잠 8:22, 전12:7)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 하늘나라라고 하였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장 13~16절)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이 돌아가야 할 고향으로 믿는다.



영적승리가 결정된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영적승리는 하나님의교회로 하나님께서 미리 정해 놓으셨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계시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에서 박태환 선수의 누나는 말했다. 

“동생은 올림픽을 위해 수도자와 같은 생활을 했다. 눈만 뜨면 물살을 가르는 동생을 보며 또래 아이들처럼 공부하고 연애하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란 적도 많았다.”


박태환 선수가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이는 비단 박 선수만의 얘기가 아닐 것이다. 올림픽에서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서 선수들은 1년 동안 외출도 거의 못하고 오직 연습에만 매진했다고 한다. 또한 4년간 먹고 싶은 것도, 쉬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놀고 싶은 것도 참아가며 강도 높은 훈련으로 하루하루 자신을 단련시켜나갔다. 


그러나 그 노력에 대한 결과는 직접 경기에 임한 선수도, 경기를 지켜보는 관객도, 심판도 예측할 수 없다. 때로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고, 원치 않는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또 운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기도 하고 ‘오심’으로 인해 실력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뛰는 선수도, 지켜보는 관객도, 이를 평가하는 관객도 모두 마음을 졸이고 매 경기를 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치르고 있는 이 믿음의 경기는 어떤가. 


계 17:14 저희(대적자)가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과 한 편이 되어 싸우니 당연히 이길 수밖에 없다. 결과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들의 승리로 끝날 것을 예언한다. 이미 결과가 정해져 있다는 얘기다. 


그럼 하나님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누릴 이 ‘진실한 자들’은 누구일까. 


계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이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로,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이며 ‘여자의 남은 자손’이다. 다시 말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들만이 영적 싸움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영적 부실공사 사람의계명&완전한 성전건축 하나님의계명


부실공사로 이 세상에 많은사람이 죽고있다.
이와마찬가지로 영적부실공사로 많은영혼들이 
지옥으로 달려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영적안전한 처소인
시온입니다.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1994년 10월 성수대교 붕괴사고와 1995년 6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악몽으로 기억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큰 부상을 입었던 사고는 말 그대로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일이었다. 연이은 사고의 충격은 당시의 일을 상상하기만 해도 몸서리쳐질 만큼 컸다. 


우리를 더욱 가슴 아프게 했던 것은 이미 예고된 사고였다는 점이다. ‘빨리빨리’를 강조했던 1970년대에 준공된 성수대교는 완공되기까지 걸린 기간이 단 2년이었다. 교량 상판을 떠받치는 트러스(철제구조물)가 10mm이상 되어야 하는 용접 두께는 8mm밖에 되지 않았고, 강재볼트 연결핀이 부실했었다고 보고됐다. 삼풍백화점 또한 부실설계, 부실시공에 의한 품질사고로 사고원인이 매우 복합적이었다. 이 모두가 정해진 재료, 정해진 규율을 무시한 부실공사의 결과였다.





부실공사의 피해는 그야말로 얼마나 심각했던가. 부실설계, 부실공사는 생명을 담보로 하는 무모한 게임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정하신 방식, 하나님의 정하신 규율대로 행하지 않는 영적인 부실공사도 우리의 영혼을 생명의 길이 아닌 사망의 길로 이끄는 지름길이 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켜 행한다면 그것이 바로 부실공사를 하는 것이리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부실공사를 하는 것이다.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하셨는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이 또한 부실공사를 하는 것이다.


[눅 22장 15~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정한 방식과 정한 규율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무너져 내릴 바벨론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영적 부실공사로 무너져 내릴 바벨론에서 나오라 외치고 계신다.


[계 18장 2~4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리고 하나님의 규율과 하나님의 방식대로 세워진 가장 안전한 처소인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말씀하신다.


[렘 4장 5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균열이 심해 무너지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도 도피하지 못한 사람들의 운명이 어떠하였던가. 우리의 영혼도 무너져가는 위기의 다리 위에 서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사람의 계명으로 세워진 무너져가는 바벨론에서 나와 가장 안전한 처소인 시온으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창원 하나님의교회,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지난 3월 800여명 헌혈 등 선행 봉사

헌혈운동에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이상동 사무처장은 창원시 합포구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해 “헌혈뿐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에 하나님의교회가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껏 해 온 일에 비하면 감사패가 너무 약소하다”며 그동안의 선행에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창원을 비롯한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실시해 백혈병과 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도 창원지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2일에 800여 명이 헌혈에 참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유경 기자

출처:경남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