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 사오정은 들어갈 수 없는천국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자녀들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 말씀에 순종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사오정은 천국에 갈 수 있을까?
흔히 상대방의 말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켜 우스갯소리로 ‘사오정’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영적 사오정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사 42:18~20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마 13:14~17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아도 도무지 이를 깨닫고 바른 길로 행치 않는 사람이 있다는 말이다. 
이런 영적 소경과 귀머거리의 말로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미리 경고하셨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영적 소경과 귀머거리는 결국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그들이 듣고 보았지만 깨닫지 못했던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요 6:53~5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 하나니

마 26:19~28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자녀들이 먹고 마심으로 영생 얻기를 원하셨다. 
천국은 영생이 있는 자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도 ‘하나님을 사랑한다’, ‘성경을 믿는다’고 입술로만 외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절대로 들어갈 수 없다.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영적유대인의 조건은 무엇인가??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육적 유대인이는 되는 조건은 아버지가 유대인이라서가 아니라 어머니가 유대인이여야만 유대인이 된다. 영적유대인도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과학자 아인슈타인, 정신 분석학자 프로이드, 지구가 멸망해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던 철학자 스피노자, 유럽 경제를 손에 쥐고 흔들던 재벌 로스차일드, 금융가의 큰손 조지 소로스, 미국의 재벌 록펠러, 세계적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코미디언 찰리 채플린. 이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는가? 바로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정치, 경제,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유대인들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심지어 미국은 전체 인구의 2% 남짓한 유대인들에 의해 국가 주요 결정이 좌지우지될 정도다. 이 같은 힘을 소유한 미국의 유대인들은 해외에서 이스라엘과 전 세계 유대인을 지원하고 있다. 반면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이들만 이스라엘인이라고 지칭함)은 유대인 독립국가로서 주권을 행사하면서 전통을 보존해나가고 있다. 이들 유대인은 미국과 조상의 땅인 이스라엘을 축으로 세계무대 각 분야에서 맹활약을 떨치고 있다. 


그런데 현대 들어 유대인의 개념이 다소 모호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누구나 수긍할 만한 ‘유대인의 정의와 개념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 주후 70년 로마에게 멸망된 후, 유대인들은 디아스포라(이산)를 겪으며 세계 각지로 흩어져 유랑하여 다른 인종과 동화될 수밖에 없었다. 그로인해 유대인들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 종교를 가지게 됐다. 종교 또한 유대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하거나 무신론자가 된 사람이 비일비재하다. 이로 인해 민족·인종·종교를 내포하는 유대인의 정의에 혼란이 왔다. 더욱이 ‘유대인은 이스라엘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어 누가 유대인이냐 하는 문제는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정도로 논란이 되고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유대인의 조건. 그러나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 논란의 여지없이 무조건적으로, 명쾌하게 유대인이 되는 절대적인 조건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무조건, 자동적으로 정통 유대인이 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아버지가 중국인이든 영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상관없이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그는 무조건 유대인인 것이다. 반면 아버지가 아무리 훌륭한 유대인일지라도 어머니가 유대인이 아니면 이방인이며 그 자녀는 유대인이 될 수 없다. 


세계 어느 민족도 정통 여부를 판가름하는 무조건적인 기준으로 ‘어머니’만을 꼽지는 않는다. 유독 유대인만이 ‘어머니’를 정통적인 민족을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내세우는 이유는 뭘까? 이는 어머니가 유대 민족의 조국과 미래를 책임지는 자녀를 양육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대인 정통파 랍비 허쉬(Hirsch)가 “어머니는 자녀에게 육신적인 생명만 주는 것이 아니고 영적 생명인 신앙을 주는 사명도 갖고 있다”고 말했을 만큼 어머니의 역할은 중요하다. 디아스포라와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란 온갖 역경에도 유대인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유대인의 정신을 이어온 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은 아닐까.  



그런데 이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바로 육신적 유대인이 어머니의 혈통으로 민족을 판별했던 것처럼 영적 유대인도 영의 어머니의 혈통을 이은 자만이 진정한 유대인,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육적 유대인(표면적)이 유대인이 아니요, 영적(이면적) 유대인이 진정한 유대인(롬 2:28~29)”이라며 “이삭이 어머니인 사라를 통해 아브라함의 유업을 얻었던 것처럼 우리(영적 유대인)도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갈 4:26~31)”고 증거했다. 


다시 말해 영적 유대인이 천국 시민권을 받아 천국의 유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영적·육적 유대인에게 어머니의 혈통이냐 아니냐는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 짓는 특별한 조건이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일치되는 본향 가는 조건, 어머니! 이런 놀라운 역사를 전개하시면서까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 이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자녀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만 천국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진정한 모성애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진정한 모성애는 어머니 하나님으로 부터 나옵니다.
 모성애를 가진 어머니들을 창조하신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의십니다.




2008년 5월,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웬추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피해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던 구조대원들은 폐허 속에서 이상한 형상을 발견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피와 흙먼지로 범벅이 된 채 죽어있는 여성이었다. 그녀는 지붕을 떠받치는 기둥모양을 한 채로 숨져 있었다. 


더욱 놀라운 건 그녀가 만든 기둥 안쪽에는 젖을 문 채 아기가 곤히 잠들어 있었다. 사고 순간, 아기의 어머니가 두 팔과 무릎을 일으켜 사력을 다해 공간을 만들어 무너지는 콘크리트더미로부터 아이의 생명을 지켜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척추가 부러지면서 과다출혈로 목숨을 잃었던 것이다. 함께 발견된 휴대전화에는 이런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사랑하는 아가야, 만약 네가 살게 된다면 이것만은 기억해주렴. 엄마는 너를 사랑했단다.”


모성애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이야기다. 그러나 모성애가 사람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항상 새끼를 업거나 안고 다니며 새끼가 죽게 되더라도 버리지 않고 한동안 안고 다니는 원숭이도 있다. 새끼를 잃어버리면 잃은 새끼를 찾기 위해 소리를 내며 몇 날 며칠을 돌아다니는 사자, 새끼가 알에서 갓 태어났을 때 침입자가 나타나면 죽은 척을 하거나 다리를 저는 척하며 침입자의 시선을 유도해 새끼를 지켜내는 꼬마물떼새, 새끼를 낳으면 자신의 살을 새끼들에게 내어주는 살모사, 염낭거미, 문어 등도 모성애가 지극한 동물들로 손꼽힌다.


누군가 공격해보면 도망을 가거나 맞대응을 하는 것이 동물의 본성이다. 그러나 자기 새끼에게만큼은 기꺼이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모성애는 대체 어디에서부터 발현된 것일까. 사람과 짐승을 막론하고 자녀를 가진 어머니라면 누구나 갖게 되는, 이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의 시작은 어디일까. 


2012년 월간중앙 7월호 월간중앙 종교탐방란의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이 맞습니다”라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인터뷰를 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성경은 이 땅의 제도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 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땅의 모든 어머니가 가지고 있는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 모성애의 시작은 ‘어머니 하나님’이다. 모든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그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을 받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신령한 젓을 사모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하나님의교회)


*신령한 젓을 사모하는 어머니하나님의자녀들*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 2장1~2절)

2000여 년의 세월 동안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믿는 사람은 해변가의 모래알만큼이나 많고 많지만 정작 진리의 말씀과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추구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아직도 온기 없는 신학이론과 이해관계로 뭉쳐진 유니폼같은 교리로 무장된 기독교인들은 늘어나고 대형교회마다 장사꾼 체질을 가진 종교인들이 넘쳐나고 있다. 


한없는 긍휼과 희생적 사랑을 마음속 깊이 가슴 시리도록 느끼게 해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한 것은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머니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것은 내 인생에 최대 축복이요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감추인 보화가 아닐 수 없다. 월간중앙 7월호의 특집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신령한 젖을 누가 주시는지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임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천주교의 부조리를 드러내며 종교개혁을 했듯이,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재정비했듯이, 이제는 전통교리에 세뇌된, 습관적인 신앙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성경으로 돌아가 진리에 눈을 크게 뜨고 마음으로 깨달을 시대가 되었다. 오직 예수와 오직 아버지에서 이제는 어머니도 믿는 참된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머니 없는 신앙생활은 결국 행복보다는 불행의 종착점으로만 가까워질 뿐임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어머니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범죄심리학자들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흉악범들의 공통점에 대해 유년시절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음을 지적한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눅 23:34)   

병아리들이 가장 행복할 때는 누구와 함께 있을 때일까? 엄마를 잃어버린 병아리가 천적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평안과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동물세계에도 존재하는 모성 본능을 통해 하늘의 뜻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린 그리스도이십니다.(하나님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린 재림그리스도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 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의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이사야 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성령시대인 지금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할까요?? 새이름이신 안상홍님이지요!! (안상홍증인회)

성령시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 해야 할까요?? 
재림그리스도인 안상홍님이름으로
기도해야 구원을 받습니다.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님 오시기 전에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었으며 그들도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다. 그렇다면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였을까?


[시편 116: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또한 예수님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신 적이 없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된 것일까? 


[요한복음 14:12~1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고난 받으시기 전날인 유월절에 예수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시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다. 이후 제자들은 말씀에 따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권능과 구원의 소식을 전파하였다. 그러나 당시 여호와만을 구원자로 인정한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싫어하였다.

[사도행전 4:17~18]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전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인 여호와의 이름만을 고집하고 새로운 구원자의 이름인 예수님을 거부하던 유대인들은 결국 구원을 받을 수 없었다. 2천년 전 역사는 구원자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하면 그 이름을 통해 구원받는 시대로 바뀐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따라서 기도도 새로운 구원자의 이름으로 해야 응답을 받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 이름 이후에 또 다른 구원자의 이름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였다.


[마태복음 28:19~20]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아버지의 이름인 여호와, 아들의 이름인 예수님 외에 새로운 구원자의 이름인 성령의 이름도 존재한다. 성령의 이름은 우리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요한계시록 3:12]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면 성령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시대로 바뀐다. 성령의 이름이 나타나면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할까? 2천년 전 성자의 이름인 예수님의 이름이 등장한 후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듯이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면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2천년 전 여호와의 이름만을 고집하던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배척하였듯이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만을 고집하는 자들은 성령 하나님이신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싫어한다.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싫어하는 사단 마귀의 훼방이 있다. 

[요한계시록 13: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요한계시록 16: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예수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신 이후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마찬가지로 재림 예수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신 이후부터는 재림 예수님의 이름인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한 자들은 2천년 전 유대인들이 ‘여호와’라는 이름에 매여 구원자인 ‘예수’님을 배척하였듯이 오늘날에는 ‘예수’라는 이름에 매여 구원자인 재림 예수님을 배척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광채를 가리는 마귀의 미혹에서 벗어나 속히 성경이 분명히 증거하는 성령의 새 이름을 찾고 구원을 얻으라. 







세상으로나오신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세상에 나오신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해 성경을 펼친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그저 성경이라는 오래된 기록 속에 갇힌, 아득히 멀기만 한 분이다. 그래서 그 존재가 피부로 선명하게 느껴지지 않는 듯하다. 관념적인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들은 성경을 덮어버린다. 그리고 하나님을 자신의 선입견과 편견 속에 가둬버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이미 성경 밖으로 나오셨다. 그것도 ‘어머니’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월간중앙 7월호는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닌 우리 곁에서 손을 잡아주시고 웃어주시며 말을 건네시는 하나님을 전한다.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가 그것이다. 전 세계 유일무이하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의 이야기가 월간중앙이라는 제3자의 입장에서 차분하게 짚어나가고 있다. 

‘하나님은 곧 아버지’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대부분 ‘어머니 하나님’하면 생소해한다. 그러나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되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에게 영적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도 ‘어머니’이신 것은 당연하다(계 4:11, 롬 1:20). 무엇보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마 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처럼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놀라운 것은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 현재 이 시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계신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님이 그러셨듯, 유월절 세족예식이면 어머니 하나님께서 손수 성도들의 발을 씻어주신다. 또한 교회의 각종 봉사활동에 늘 앞장서신다. 하나님이라는 가장 높은 위치에 계시지만 가장 낮은 자세로 성도들을 섬겨주시는 어머니는 성도들에게 가장 큰 자랑일 수밖에 없다. 

자신의 영혼을 만들어주시고 그 영혼의 구원을 위해 이 땅까지 찾아오신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만났다는 것은 ‘행복 그 자체’다. 이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전 세계 곳곳에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은 성도들이 모두가 하나같이 한국에 오신 어머니 하나님을 자랑하고 있다. 


아직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는가. 그것은 아직 행복을 만나지 못했다는 의미다.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두번째 오신 이유?? 잃어버린자를 찾아오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장 10절)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은 어떠한 모습으로 오셨는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14절)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그러나 육신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에 그 영광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한 자들도 있었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5~12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장 30~33절)



육신을 입고 나타나셨던 목적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였다. 그러나 육신의 모습에 가려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한 자들은 자신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구원자를 핍박하고 조롱하였으며 심지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기까지 하였다.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한 자들은 결국 구원받지 못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예언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하나님께서는 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신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20절)



항상 함께 계시는데 어떻게 첫 번째, 두 번째라는 표현을 쓸 수 있겠는가?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씀은 첫 번째와 같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나신다는 말씀이다. 두 번째 나타나시는 목적도 우리 구원을 위해서다. 그러나 2천년 전과 같이 또 다시 육체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조롱하는 자들이 있다. 



성경은 명백히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오신 목적은 구원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그리고 구원자를 배척하면 절대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










재림예수님,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한국의야경=공동묘지???십자가숭배는 하나님의계명NO(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도시 야경 속에 빛나는 십자가가 가장 인상적이다. 한국에 올 때마다 십자가가 더 늘어나는 것 같다.”

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냐는 질문에 대한, 세계적 건축가 아론 탄의 대답이다. 씁쓸하지만 그의 말에 많은 이들이 공감한다. 한때 “우리의 야경은 십자가 때문에 하늘에서 보면 공동묘지 같다”는 섬뜩한 내용들로 SNS를 뜨겁게 달군 적(경기일보 6월 22일자)이 있다. 십자가를 높게, 화려하게 만들면 많은 신자들을 인도해 구원시킬 수 있으리라 착각한 것일까.

월간중앙 7월호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를 읽다 보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외양만 보면 전혀 교회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인즉 교회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십자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란다.

이에 기자는 최근 교회들이 지나치게 밝은 십자가 네온 불빛으로 지역 주민들과 분쟁을 빚는 것에 반해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분쟁에서 자유롭다고 말했다.
물론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교회로서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줘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이유는 “유형의 십자가는 우상일 뿐이며,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로써만 가능하다”는 가르침 때문이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이든지 만들거나 절하지 말고 섬기지도 말라고 하셨다. 이것이 십계명 중 두 번째 계명이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어떨까. 분명 십자가도 형상을 가지고 있는 우상이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에 따른 대가가 있다고 하셨다.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우상숭배에 대한 대가는 다름 아닌 ‘저주’다. 저주를 받을 자가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겠는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성경은 십자가와 같은 우상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기록한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담아두셨다.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원은 십자가에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 즉 유월절 언약의 피에 참예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우상인 십자가를 버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는것은 십자가 NO 새언약유월절이다.



2000년전에 오신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는 것은 십자가가 아니라 오직 새언약유월절이다. 이세상 사람들이 새언약유월절은 잊어버리고 십자가만 섬기고 있다. 그리하여 다시금 새언약유월절을 찾아주시기 위해서 안상홍님께서 이땅에 재림하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성경을 보더라도, 역사를 보더라도, 


또한 십자가를 세우고 있는 교회가 인정하는 신학자의 주장을 보더라도 십자가를 세우는 행위는 하나님께서 금하신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십자가를 세우는 사람들은 십자가를 통해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한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희생은 십자가와 같은 형상물을 세워 기념하라하신 적이 없다.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라 하셨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8~20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장 23~26절)


오늘날 모든 교회들은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는 새 언약 유월절은 버리고 숭배하지 말라 하신 나무로 된 우상을 숭배하고 있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희생을 기리고 그 은혜를 받는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가 아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이다. 생명력도 없고 영생도 줄 수 없는 십자가(시편 135:15)를 버리고 유월절을 지켜 예수님께 돌아오는 자들만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형상에 불과한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다. 그리고 새 언약 유월절로 그리스도의 희생을 거룩히 기념하고 있다.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진시황제는 불로초인 영생의 길 유월절을 몰랐다.


모든사람들이 원하는 영생을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어서속히 하나님의교회로 오라고 
손짓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영생의 길인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옛적 중국을 통일했던 진나라 시황제가 불로초, 불사약을 구하기 위해 동남동녀 수천 명을 삼신산으로 보냈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그는 끝내 불로초를 구하지 못하고 죽고 말았다. 그의 나이 불과 50세였다. 애초부터 그는 불로초를 구하지 못할 거라는 걸 알고 있었을까?

불사신이 되고 싶어했던 그는 왕으로 등극한 직후부터 수십 년간 70여 만 명을 동원해 자신의 무덤을 만들었다. 천하를 호령하던 그가 죽은 후, 그의 거대한 무덤에는 생전 그를 모시던 3천여 명의 궁녀와 무덤을 건축하는 일에 동원됐던 10만 명의 일꾼들이 함께 묻혔다. 순장된 것이다. 흙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병사들과 군마들도 만들어 넣었다. 진시황릉에 있는 병마용갱이 그것인데 죽어서라도, 저승에서라도 천하를 다스리겠다는 의지에서다.
진시황제의 무덤, 그의 사후세계(?)는 난공불락의 요새 같아서 아무도, 그 누구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지어졌다. 100갈래의 수은강이 흐르고, 침입자가 접근하면 화살이 자동으로 발사되며, 수백 자루의 명검과 수많은 함정이 있어 쉬 그의 세계를 접근하지 못하도록 건설됐다. 

애석하다. 불사신을 꿈꾸던 그는 창창한 나이에 죽어버렸고, 이승의 어느 한 모퉁이 흙 속에 감춰져 있던 그의 세계는 도굴꾼들에게 빼앗기거나 일부는 이승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고 있다. 

불사약, 불로초를 구하고 싶은 사람은 비단 그뿐만이 아니리라. 영생불사, 불로장생은 모든 인생들의 간절한 염원이다. 만약, 영원히 사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을 탐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억만금을 주어서라도 그 약을 손에 넣으려고 발버둥칠 사람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공짜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약을 공짜로 나눠준다면 거절할 사람이 있을까? 이상하게도 아주 많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이사야 55:1)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불사약을 허락해주셨다. 돈이 필요없다. 마다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생명수를 받으라. 거룩한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복락을 누리라.










어머니하나님의 일생은 항상 고난의 길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이 죄인찾아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이세상은 
그 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외면하고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하나님은 끝까지 자녀인 나를 
잊지않고 찾아서 구원의 길
을 알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신부 곧 어린양(예수님)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마지막 시대,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실 것이라고 예언돼 있다. 이 예언대로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사람 되어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품도록 가르치신다. 월간중앙 7월호가 그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의 삶을 담았다. 


『하나님의교회 초창기 모습은 ‘가정 예배’를 보는 수준이었다. 처음으로 가정집을 벗어나 독립적인 예배실을 마련한 때는 1982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에 마련한 10여 평 남짓한 교회였다. 당시 신자들은 그만한 크기에도 감격했다고 한다. 




이 교회의 당시 형편은 ‘어머니’의 일생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 낙성대 진입로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서울관악교회. 이곳에서 어머니가 오랜 기간 함께 머물며 새벽부터 하루 종일 기도하고, 전도하고 나아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이 교회 신앙의 원형과 모범의 뼈대를 세웠기 때문이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어머니는 봉천동 일대의 높은 언덕을 다니시며 진리를 전했고 이곳을 중심으로 서울 각지와 인근 도시까지 가서 말씀 전하기를 쉬지 않았으며 성도들을 위해 늘 봉사했다”면서 “그러한 어머니의 희생으로 오늘날의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현재(2012년 기준) 하나님의교회는 150개국에 2200여 개의 교회를 보유하고 있다. 10평 남짓한 교회에도 감격했던 당시의 모습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규모다. 이런 성장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감격하고 기뻐하는 이유는 이 모든 것이 어머니의 희생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교회 하나하나가 세워지기까지, ‘어머니’께서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을지 성도들은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지위에 있지만 성도보다 더 낮은 자세로 늘 섬기는 삶을 사신다. 


『“먼저 성도에게 손을 내미는 ‘어머니’는 갖가지 신앙문제, 인생문제로 고민하는 성도들에게 상담자, 조력자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성경의 원리 속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어머니’의 조언을 우리 교회 성도들은 삶의 지표를 세워주는 나침반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보다도 자녀를 위해 사시는 어머니. 이 같은 어머니의 일생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가슴속에 새겨진 ‘어머니 교훈’에도 잘 나타난다. 


『13가지 ‘어머니 교훈’ 속에는 ‘주는 사랑’을 비롯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세, 아름답게 보는 마음, 양보와 겸손, 감사, 이내, 순종, 섬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며 어머니를 본받아 가정과 사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노력한다. 어머니께서 그러신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어머니의 인도에 따라 성도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간다. 어머니의 일생을 배워간다. 




출처:  월간중앙7월호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당연히계셔야 할 어머니하나님 믿고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허락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죽음이두려운가?? 영생하는 생명과는 오직 유월절뿐이다.(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죽음이란 누구에게나 두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나고 난 뒤 생각이 바뀌었다. 안상홍니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 곧 생명과를 주시기 때문이다. 생명과는 새언약유월절로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 허락해 주십니다. 

   
 



죽음이두려운가?? 영원히 살수있는 생명과는 오직 유월절뿐이다.

사랑하는 친구가 죽었다. 아직 어린 나이였다. 친구의 죽음 앞에서 살아있는 나는 무기력함을 느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죽음 앞에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였다. 

왜 사람은 죽어야 하는 것일까? 정말 사람은 죽기 위해서 사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셨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그 이유에 대해 ‘죄의 삯은 사망(롬 6:23)’이라고 알려주셨다. 육신의 죄가 아닌 영혼의 죄다. 영혼의 죄로 인해 죽게 되었다는 말이다. 어떤 죄를 지었기에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판결을 받은 것일까? 


창세기를 보면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로부터 사망이 들어왔다고 했다. 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다. 선악과를 먹어서 죽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 즉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죽게 된 것이다. 그 결과가 사망이었다. 이 동화 같은 비유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혼의 모습이었을 때 하늘의 법도를 어기고 이 땅에 쫓겨내려 온 죄인 즉 사형수라고 알려주신다. 


죽음 앞에서 견딜 수 없이 초라한 내가 너무 싫다.  다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53)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6)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기본적인 하나님의계명 & 새언약 안식일 &안상홍님


2000년에 이스라엘나라에 오신 그리스도예수께서 자기의규례대로 
회당에들어가셔서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 재림 하셔서 다시금
 새언약의 안식일을 찾아주시고 
천국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이 알려준 멜기세덱반차=안상홍님(안증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이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입니다. 멜기세덱 반차를 따라 재림 그리스도인 안상홍님께서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에게 구원은 주어질 수 없습니다.






성경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예언하였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시편 110편 4절)

이 예언을 이루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님이다.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6장 20절)

멜기세덱 반차를 알아야 예수님을 안다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인데 멜기세덱 반차가 무엇인지도 모른다면 ‘예수’라는 이름만 믿을 뿐 예수님이 누구신지, 어떤 예언을 이루셨는지,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시는지도 알지 못하는 껍데기 믿음에 불과하다.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제사장이란 무슨 뜻일까?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장 17~20절)


아브라함 당시 제사장들은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으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하였다.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당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으나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제사장으로서 떡과 포도주로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다. 그것이 바로 새 언약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영생의 약속인 새 언약으로 세우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미 예수님 오시기 약 2천년 전인 아브라함 때부터 예언된 것이다. 유월절 새 언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 제사장의 실체라는 증거다. 그러나 생명의 규례인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로마 카톨릭에 의해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1900년이 흐르는 동안 새 언약 유월절은 멜기세덱 제사장이 다시 오지 않고는 회복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멜기세덱 제사장의 재림을 예언하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도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다. 당연히 멜기세덱 진리인 유월절 새 언약을 가지고 오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이사야 25장 6~8절)

성경에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는 멜기세덱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뿐이다. 멜기세덱 제사장이 다시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실 때 그 백성들은 이구동성으로 다음과 같이 외친다고 예언되었다.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장 9절)

멜기세덱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이 없는 교회는 멜기세덱 제사장인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교회다.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된 곳. 


유월절을 회복하신 재림멜기세덱 안상홍님을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외치는 곳. 그곳이 바로 예언이 성취된교회, 하나님의교회다.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예수님은 누구신가?? 성삼위일체=성령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 마지막시대 구원자이기때문입니다. 성령과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께 생명수를 받으로 오세요.



예수님에 대한 신앙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아는 것부터 시작이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지 못한 신앙은 ‘예수’라는 이름만 부를 뿐 사실은 알지 못하는 신을 향한 신앙에 불과하다. 그런데 의외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모르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이 많다.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에 대한 성삼위일체부터 이해가 필요하다. 성삼위일체 이론은 오랜 세월 동안 논란이 되어 왔다. 기성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대표적인 이론은 삼신론과 양태론이다. 삼신론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각각 별개로 계신다는 주장이고 양태론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한 분 하나님께서 세 가지 모습으로 나타났다는 주장이다.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해도 이단이고, 세 분이라고 해도 이단이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분이란 말인가, 세 분이란 말인가? 오늘날 신학자들은 양쪽 모두를 이단으로 규정하였기 때문에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세 위격에 한 본질’이라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한다. 더 깊이 알려하면 하나님의 신성을 인간이 다 이해할 수 없다며 얼버무린다. 한 마디로 모르겠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왜 이토록 어려운 문제일까?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여러 가지로 예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하나님으로, 때로는 아들로, 때로는 선지자로, 심지어는 하나님의 종으로도 예언되었다. 그러므로 어느 한 편의 예언만 고집하면 다른 모습으로 오실 예언에 의해 배척되어 이단으로 몰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예언이 맞는 것일까? 성경의 예언은 모두 맞는 예언이다. 다만 예수님의 본질에 대한 예언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실 역할에 대한 예언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역할에 대한 예언으로 혼란에 빠질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근본 누구신지에 대한 말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예수님이 근본 누구신가 하는 문제는 예수님의 영이 누구신지를 알면 의외로 쉽게 풀린다. 예수님은 근본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라고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마태복음 1장 18절)


예수님의 영은 성령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다(고린도전서 2장 10절). 그렇다면 예수님은 누구이시겠는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이름도 다르고 나타나신 모습도 다르다. 그러나 영이 같다. 그러므로 한 분이다. 이 사실을 깨달은 사도 바울은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라고 증거하였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장 5~8절)


하나님의 영이 2천 년 전 육신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버지와 하나라고 하신 것이다(요 10:30). 그러나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믿는다는 하나님을 돌로 치려 하였다. 예수님은 두 번째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다. 그리고 2천 년 전 유대인들과 똑같이 행하는 자들도 함께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