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6일 목요일

하나님께서는 가인의제사와 아벨의제사 중 어떤 제사를 받으셨을까요??(하나님의교회)


과연 하나님께서는 가인의제사와 아벨의제사 중 어떤 제사를 받으셨을까요??(하나님의교회)  



히 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피흘림 없이는 사함이 없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벨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뜻대로 제사를 드린다면 분명 축복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반면, 곡식으로 드린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의 말씀의 근거가 없는 제사였던 것입니다. 결국 가인은 저주를 받았습니다(창 4:1~5, 히 11:4).


그런데 오늘날에도 가인과 같이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근거 없는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막 7:6~8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가인과 같은 자들입니다. 

반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아벨과 같은 자들이죠.


그렇다면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는 어떨까요?

성경 어디에도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없습니다. 사실상 크리스마스는 A.D. 354년 태양을 신으로 숭배해 왔던 고대 로마인들에 의해 생겨난 축제일이고, 일요일 예배 또한 A.D. 321년 태양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예배하던 날을 로마 황제 콘스탄틴 황제가 예배일로 법령화한 거죠.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가인과 같은 제사입니다.  


반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드리는 예배는 아벨의 제사와 같습니다. 


출 12:11~14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성경에 근거를 둔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은 아벨의 제사와 같이 하나님께서 열납하시고 축복을 주십니다. 

하지만 성경에 근거를 찾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에게는 저주뿐입니다.




댓글 2개:

  1.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여 피흘림의 제사를 드린 아벨의 제사는.. 일요일 크리스마스 예배가 아니라 안식일 유월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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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사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제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순종입니다. 예배를 많이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루를 예배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명하신 날에 예배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더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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