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선진인 사도 바울의 머리수건 문제 & 하나님의교회
먼저 질문하나 합니다. 사도바울은 천국 갔나요? 천국 안갔나요??
너무 웃어운 질문이죠!! 당근 천국 갔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바울과 되고 싶다고하지요.
사도 중 믿음의 롤모델을 꼽으라면 누구? 단연, 바울일 것이다.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바울은 가장 존경해 마지않는 사도다. 복음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끼지 않았던 그가 아니던가. 옥에 갇히기도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으면서도 오로지 복음을 전하는 데 여념이 없었던 그다.
그런데 그가 남긴 편지에는 알쏭달쏭한 말이 기록돼 있다. 고린도교회에 보냈던 편지들이 그것이다.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고린도전서 11:4~6)
한번 잘 생각해보라!!!!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본받은 사도 바울은
답글삭제여성도는 반드시 머리수건을, 남성도는 절대로 머리에 무엇을 쓰지 않는 것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확실히 말했죠. 하나님의교회에는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안쓰는 규례는 없다고요!^^
답글삭제여성도는 머리수건을 벗고 기도나 예언하는 것은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욕되게 한다고 했다.우리는 반대로 머리수건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여 머리되신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려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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