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더러워진 거리정화 활동 광주북구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세기의 태풍 ‘볼라벤’에 이어 ‘덴빈’이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거리정화와 무료봉사 활동이 줄을 잇고 있다.
더욱이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는 물론 이재민이 발생해 광주시 북구 오치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 광주북구교회(목사 박규서) 성도 40여 명이 오치2동 일대에서 태풍으로 인한 거리쓰레기 수거에 동참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사랑 실천과 깨끗한 거리만들기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도 익히 알려진 봉사단체이다.
2일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성도들은 한손에 빗자루와 집게를 들고 다른 한손에는 쓰레기봉투를 들고 거리정화를 실시했다.
거리정화에 참여한 황안란(40.여)씨는 “태풍으로 거리가 너무나 지저분하고 온갖 쓰레기들이 구석구석 골목마다 방치돼 썩는 냄새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금이나마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돼 무척 보람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2시간 동안 이어진 거리청소를 통해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쓰레기 등 1t 정도를 수거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항상 먼저 달려가 도움을 주는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봉사네요~
답글삭제진짜 말로만 하는 봉사가 아니고 가끔 얼굴비추는 봉사가 아니라 꾸준한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을
답글삭제보니 아직 우리 사회가 아름다운 것 같아서 좋네요^^
이웃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화이팅" 입니다.
답글삭제그리스도를 닮고자 노력하는 성도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선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답글삭제자랑스러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