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신령한 젓을 사모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하나님의교회)


*신령한 젓을 사모하는 어머니하나님의자녀들*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 2장1~2절)

2000여 년의 세월 동안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믿는 사람은 해변가의 모래알만큼이나 많고 많지만 정작 진리의 말씀과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추구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아직도 온기 없는 신학이론과 이해관계로 뭉쳐진 유니폼같은 교리로 무장된 기독교인들은 늘어나고 대형교회마다 장사꾼 체질을 가진 종교인들이 넘쳐나고 있다. 


한없는 긍휼과 희생적 사랑을 마음속 깊이 가슴 시리도록 느끼게 해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한 것은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머니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것은 내 인생에 최대 축복이요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감추인 보화가 아닐 수 없다. 월간중앙 7월호의 특집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신령한 젖을 누가 주시는지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임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천주교의 부조리를 드러내며 종교개혁을 했듯이,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재정비했듯이, 이제는 전통교리에 세뇌된, 습관적인 신앙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성경으로 돌아가 진리에 눈을 크게 뜨고 마음으로 깨달을 시대가 되었다. 오직 예수와 오직 아버지에서 이제는 어머니도 믿는 참된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머니 없는 신앙생활은 결국 행복보다는 불행의 종착점으로만 가까워질 뿐임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어머니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범죄심리학자들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흉악범들의 공통점에 대해 유년시절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음을 지적한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눅 23:34)   

병아리들이 가장 행복할 때는 누구와 함께 있을 때일까? 엄마를 잃어버린 병아리가 천적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평안과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동물세계에도 존재하는 모성 본능을 통해 하늘의 뜻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댓글 2개:

  1. 모성본능을 통해 알리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정말 우리 하나님은 너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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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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