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치 않는 자는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하나님과 상관이 없으면 구원과도 상관이 없다.
요 13: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12제자 중 한 사람이었던 베드로조차도 세족 예식을 행치 않으면 예수님과 상관이 없다고 하셨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과 상관 있는 신앙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자들, 하나님과 상관 있는 자들만이 천국에 들어간다. 그러나 선지자 노릇을 해도, 권능을 행해도, 불법을 행한 자들은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셨다. 이유가 무엇일까?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막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과 상관 없는 자들이다. 하나님과 상관 없는 자들은 하나님의 축복과도 상관이 없다. 그래서 헛된 경배라 하셨다. 그렇다면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계명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
예배 날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눅 4/16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과 상관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러나 안식일을 버리고 사람의 유전인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
마 26/18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시키신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과 상관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담아 놓으신 영생과 구원의 축복과도 상관 없음은 물론이다.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 유월절을 버리고 , 성경에도 없는 태양신 탄생일 크리스마스와 태양신 숭배일 일요일을 지키는데도 전혀 이상하다고 여겨지지 않는가? 잘 생각해보라. 하나님과 상관 없는 것을 해도 아무렇지 않다고 여겨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성경에 없어도 상관 없다고 여겨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이다.
너무 오랫동안 하나님과 상관 없는 길을 걷고 있어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과 같은 길을 걸어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성경이다. 성경의 말씀데로 행한다면 구원은 보장 되어있는것이다.
답글삭제엘로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양이 됩시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상관있는 하나님의계명을 지켜서 하나님께 기쁨드리는 자가 됩시다^^
답글삭제발 씻기는 일로도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고 친히 말씀 주셨는데
답글삭제하물며 예수님의 피로 새로이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 등의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자가.. 과연 예수님과 상관있는 자가 될 수 있을까요?
상관없는 자는 절대로 들어가지 못하는 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