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사랑 실천해요~”
남양주 마석 하나님의 교회,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생필품 기탁
[일간경기] 고물가와 경기불황으로 서민들에겐 여느 해보다 힘든 추석 명절이 됐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소속 남양주 마석 하나님의 교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돌아보아 훈훈한 추석 명절이 됐다는 후문이다.
남양주 마석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교인들은 최근 동부희망케어센터를 방문해 쌀 15포와 라면 10박스 등을 기탁, 독거노인과 청소년가장 가정 등 저소득 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날 생필품을 전달받은 최정선 센터장은 “예전에 비해 이웃돕기 손길이 현저히 줄어든 상황이라 이웃들에게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그동안 교회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을 지원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민들을 도와 달라”고 말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기증한 물품은 추석을 전후해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과 무의탁 독거노인, 청소년가장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남양주 마석 하나님의 교회 황경남 목사는 “특히 추석 같은 명절을 맞으면 가족과 어머니의 따스한 손길이 더욱 그리워지는 법”이라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인 만큼 힘겹게 살아가는 어르신과 이웃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교회 교인들은 평소 적극적인 선교활동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근간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지구환경 정화 운동, 재난재해복구 활동, 헌혈 등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 모범적 그리스도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하나님의 교회는 총회를 중심으로 전국의 지역교회들이 관공서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도배와 장판 시공 등 집수리 봉사, 고아원 방문,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현재 150개 국가에 2200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다. 등록성도 175만여 명으로 단일교단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어머니하나님을 닮아서 이렇게 사랑이 넘치네요~^^*
답글삭제요즘 새벽과 저녁에는 날씨가 쌀쌀한듯 한데..겨울이 오기도 전에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니 마음부터 따뜻해져 오는 것 같아요~
답글삭제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답글삭제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전 세계 인류가 따뜻해지길 바라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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